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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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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72회 작성일 18-01-22 01:07

본문




    전화해 주실래요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습니다.
    별일 없냐는 안부 전화 한 통에 마음에
    커다란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 있습니다.

    때 지나서 문득 식사를 거르지 않았는지 챙겨주는 전화 한 통에
    울렁거리는 고마움으로 새삼 눈물겨운 날 있습니다.

    언제든 할 일 없는데 영화 한편 때리자는 뜬금 없는 전화 한 통이
    몸서리 쳐지게 기분 좋은 날 있습니다.

    그냥 걸었어. 라며 뜸 들여 내뱉는 어설픈 말 한마디에 심장이
    뛰어대는 알 줄기 같은 흥분하나 살짝 챙겨지는 떨리는 날 있습니다.

    살다 보면 그런 전화 한 통 받기가 오히려 무척이나 힘들 수 있는
    요즘 세상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한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나 이렇게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그대에게 내 마음 내밀어 봅니다.

    전화해 주실래요.?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그대가 이 세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내 눈에 비치는 세상은 더없이 눈부십니다.

        그대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에 겨워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무너져 버린다 해도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더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그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세상,
        그대의 마음속은 내가 다시 태어나고 싶은 세계입니다.

        그대가 존재한다는 것은 내가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그대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영원히 내가 그대를 사랑해야 할 이유입니다.

        출처 : T.제프란 글





        차 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 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 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 없이 빗방울에 마음을 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 없이 마음 한켠 쓸쓸해지는 날이면
        차 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 어둠이 조용히 내려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537F34A52AC20483227AF"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전화해 주실래요 살다 보면 그런 날 있습니다. 별일 없냐는 안부 전화 한 통에 마음에 커다란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 있습니다. 때 지나서 문득 식사를 거르지 않았는지 챙겨주는 전화 한 통에 울렁거리는 고마움으로 새삼 눈물겨운 날 있습니다. 언제든 할 일 없는데 영화 한편 때리자는 뜬금 없는 전화 한 통이 몸서리 쳐지게 기분 좋은 날 있습니다. 그냥 걸었어. 라며 뜸 들여 내뱉는 어설픈 말 한마디에 심장이 뛰어대는 알 줄기 같은 흥분하나 살짝 챙겨지는 떨리는 날 있습니다. 살다 보면 그런 전화 한 통 받기가 오히려 무척이나 힘들 수 있는 요즘 세상 이런 날은 빡빡하게 살던 나를 한 번쯤 쉬어가게 한답니다. 별것 아닌 일인데 나 이렇게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그대에게 내 마음 내밀어 봅니다. 전화해 주실래요.? 나오는 음악 : How Can I Keep From Singing~Enya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www.lifewater.co.kr/audio-pop/EnyaHowCanIkeepFtomSinging.mp3" width="200" height="50"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7.uf.daum.net/original/2212184750FEAF4219AAC9"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그대가 이 세상에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내 눈에 비치는 세상은 더없이 눈부십니다. 그대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에 겨워 눈물이 납니다. 세상이 무너져 버린다 해도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더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그대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의 세상, 그대의 마음속은 내가 다시 태어나고 싶은 세계입니다. 그대가 존재한다는 것은 내가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그대와 함께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영원히 내가 그대를 사랑해야 할 이유입니다. 출처 : T.제프란 글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uf.tistory.com/media/151A30414F56927A174133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차 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 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 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 없이 빗방울에 마음을 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 없이 마음 한켠 쓸쓸해지는 날이면 차 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 어둠이 조용히 내려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넘 고운  봄찻잔입니다,,
    정말 가슴속은  차가운 눈 얼음,,등으로 완죤 얼은 상태인데
    이렇게 고운 찻잔에 고운 향기론 봄꽃을 대하니 가슴이 훈훈해지고 희망이 미소짓는거같아요
    감사합니다,,,얼음장밑으로 봄이 흘르고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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