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맞은 것은 언제나 진실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알맞은 것은 언제나 진실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87회 작성일 18-01-24 00:06

본문





















♧알맞은 것은 언제나 진실이다♧

   

허세와 허영 그리고 허욕따위를
왜 거짓이라고 하는가?그것들은
모두 알맞지 않는 까닭이다.

무엇을 안다고 뽐내는 사람은
조금 알고 있을 뿐
충분히 알지 못한 증거이다.

잘 모르면 어렵게 말하고,
잘 알면 쉽게 말한다.

쉬운 것을 어렵게 둘러치는
서툰 까닭이다.

원숭이는 사다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나무를 타는 기술이
능숙한 까닭이다.

산새는 앉을 나뭇가지를 고르지
않는다.어느 가지에나 앉을줄
알기 때문이다.

서툴면 억지를 부리고 쉬운 길을
두고 가파른 길로 어렵게 산다.

그러나 어렵던 것도 잘 터득하고
나면 쉽게 된다.

인생에는 어려움과 쉬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이상한 짓을 해서
남의 눈을 홀리게 꾀를 부릴
것은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

알맞은 것은 언제나 그냥
본연(本然)이다.

꾸미지 않고 숨기지 않으면
본연이다.

본연보다 알맞은 것은 없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00"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992EE13359BE7B0B1A131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알맞은 것은 언제나 진실이다♧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허세와 허영 그리고 허욕따위를 왜 거짓이라고 하는가?그것들은 모두 알맞지 않는 까닭이다. 무엇을 안다고 뽐내는 사람은 조금 알고 있을 뿐 충분히 알지 못한 증거이다. 잘 모르면 어렵게 말하고, 잘 알면 쉽게 말한다. 쉬운 것을 어렵게 둘러치는 서툰 까닭이다. 원숭이는 사다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나무를 타는 기술이 능숙한 까닭이다. 산새는 앉을 나뭇가지를 고르지 않는다.어느 가지에나 앉을줄 알기 때문이다. 서툴면 억지를 부리고 쉬운 길을 두고 가파른 길로 어렵게 산다. 그러나 어렵던 것도 잘 터득하고 나면 쉽게 된다. 인생에는 어려움과 쉬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이상한 짓을 해서 남의 눈을 홀리게 꾀를 부릴 것은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 알맞은 것은 언제나 그냥 본연(本然)이다. 꾸미지 않고 숨기지 않으면 본연이다. 본연보다 알맞은 것은 없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7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0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1-25
5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1-24
5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1-24
5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1-2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1-24
503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1-23
5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23
5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1-23
5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1-23
50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1-23
5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1-22
5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1-22
50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1-22
50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22
50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1-21
5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1-21
5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1-21
50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1-21
50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1-20
50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1-20
5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1-20
50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1-20
5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1-19
5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1-19
50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1-19
50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1-19
5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18
5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1-18
5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1-18
50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1-18
5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1-17
5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1-17
50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1-17
501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1-16
5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1-16
50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16
5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1-16
50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1-16
50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1-15
50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1-15
5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1-15
5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5 01-15
50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1-15
5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1-14
5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1-14
49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1-14
4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1-14
4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1-13
499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1-13
49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