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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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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69회 작성일 18-01-1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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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편안함과 친숙함을 조화롭게 알아차릴 수 있다면
      불필요한 감정으로 씨름하진 않겠지

      자기 주변의 모두를 편안한 사람들로
      착각하지 않는다면….

      출처 : <행복 비타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천하를 잃어도 건강하면 행복

      돈 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경로당 가서 학력을 자랑해 보아야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늙게 되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똑같아 보이게 되며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모두 똑 같아 보입니다.
      예전에 가입한 생명보험으로 병원에 가서 특실에 입원한다 해도
      독방이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버스에 타고 노인 석에 앉아
      어깨에 힘주고 앉아 있어도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늙게 되면 잘 생긴 사람이나 못 생긴 사람이나 모두 똑같아 보입니다.
      옛날에 부장 또는 이사를 안 해본 사람 없고
      한 때에 한 가닥 안 해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지난날에 잘 나갔던 영화는 모두 필름처럼 지나간 옛 일이고
      돈과 명예는 아침 이슬처럼 사라지고 마는 허무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녀를 자랑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녀가 학교 반에서 일등 했다고 자랑하고 보니
      다른 친구의 자녀는 학교 전체 수석을 했다고 하니 기가 죽었습니다.
      돈 자랑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돈 자랑을 떠들어 대고 나니 은행의 비리와 증권의 폭락으로
      머리 아프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갑부나 중국의 진시황은 돈이 없어 죽었습니까?
      건강만 있으면 대통령 또는 천하의 갑부도 부럽지는 않는 것입니다.
      전분세락(轉糞世樂)이라는 말이 있는데
      즉 "개똥밭에 뒹굴어도 세상은 즐겁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좋은 세상인데 우리들은 작은 욕심으로 지지고,
      볶고, 싸우며, 삿대질하는 우리 사회의 곳곳을 보면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이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
      나의 작은 생각은 나보다 남을 위하고 조금 손해 본다는 생각을 가지며,
      내가 힘이 들더라도 솔선수범 하게 되면 건강과 행복이 다가온다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노년의 인생을 즐겁게 살려거든 건강 저축을 서둘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버스가 지나고 손들면 태워 줄 사람 아무도 없듯이 세월 다 보내고
      늦게 건강타령을 해보아야 소용이 없으며 천하를 다 잃어버려도
      건강만 있으면 우리는 대통령이 부럽지 않는 것입니다.

      출처 : 제임스 《세상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눈이내리네 - 이선희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990F9B465A51C333238C87"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60px"> <font color= darkorchid>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2099A4354CD8EF31C5788"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60px"> <font color=blue>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과 친숙함의 차이 편안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보지 않지만 친숙함은 사람을 만만하게 볼 수 있다. 편안함은 말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친숙함은 말이 없으면 거북해진다. 편안함은 신뢰와 믿음이 쌓여가지만 친숙함은 얼굴도장을 지속적으로 찍어 주어야만 생명력을 가진다. 편안함은 멀리서도 따뜻함을 주지만 친숙함은 가까이 있어도 허전할 수 있다. 편안함은 슬플 때도 나눠 갖지만 친숙함은 슬플 때면 외면할 수 있다. 편안함은 잡초처럼 자라도 아름다워지지만 친숙함은 잡초처럼 자라면 위태로워진다. 편안한 사람과 친숙한 사람에 있어 특별한 구분은 모르겠다. 사람들 스스로 느끼기 나름일게다. 편안함과 친숙함을 조화롭게 알아차릴 수 있다면 불필요한 감정으로 씨름하진 않겠지 자기 주변의 모두를 편안한 사람들로 착각하지 않는다면…. 출처 : <행복 비타민>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642ED4956639F401AA16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60px"> <font color=blue> 천하를 잃어도 건강하면 행복 돈 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경로당 가서 학력을 자랑해 보아야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늙게 되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두 똑같아 보이게 되며 배운 사람이나 못 배운 사람이나 모두 똑 같아 보입니다. 예전에 가입한 생명보험으로 병원에 가서 특실에 입원한다 해도 독방이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버스에 타고 노인 석에 앉아 어깨에 힘주고 앉아 있어도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늙게 되면 잘 생긴 사람이나 못 생긴 사람이나 모두 똑같아 보입니다. 옛날에 부장 또는 이사를 안 해본 사람 없고 한 때에 한 가닥 안 해본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지난날에 잘 나갔던 영화는 모두 필름처럼 지나간 옛 일이고 돈과 명예는 아침 이슬처럼 사라지고 마는 허무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녀를 자랑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녀가 학교 반에서 일등 했다고 자랑하고 보니 다른 친구의 자녀는 학교 전체 수석을 했다고 하니 기가 죽었습니다. 돈 자랑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돈 자랑을 떠들어 대고 나니 은행의 비리와 증권의 폭락으로 머리 아프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갑부나 중국의 진시황은 돈이 없어 죽었습니까? 건강만 있으면 대통령 또는 천하의 갑부도 부럽지는 않는 것입니다. 전분세락(轉糞世樂)이라는 말이 있는데 즉 "개똥밭에 뒹굴어도 세상은 즐겁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좋은 세상인데 우리들은 작은 욕심으로 지지고, 볶고, 싸우며, 삿대질하는 우리 사회의 곳곳을 보면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이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 나의 작은 생각은 나보다 남을 위하고 조금 손해 본다는 생각을 가지며, 내가 힘이 들더라도 솔선수범 하게 되면 건강과 행복이 다가온다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는 것입니다. 노년의 인생을 즐겁게 살려거든 건강 저축을 서둘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버스가 지나고 손들면 태워 줄 사람 아무도 없듯이 세월 다 보내고 늦게 건강타령을 해보아야 소용이 없으며 천하를 다 잃어버려도 건강만 있으면 우리는 대통령이 부럽지 않는 것입니다. 출처 : 제임스 《세상이야기》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눈이내리네 - 이선희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20px; height: 45px;" height="45" type="audio/x-ms-wma" width="350" src="http://cfs7.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m8wRG5AZnM3LnBsYW5ldC5kYXVtLm5ldDovMTEwNzc1MzYvMC8zLm1wMw==&filename=3.mp3" wmode="transparent" showstatusbar="1"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눈...
감사합니다,,올겨울을  아름답고 환상적인 설국에서 지내게 해 주신님들..
이곳은 사막 한가운데처럼  눈 한송이 내리지 않은곳,,.
그러나 매일  들어와 보면 눈내리는 모습에 메마른가슴은 촉촉이 젖어갔지요.

거기에 붉은곷처럼 핀 한송이 붉은우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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