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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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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11회 작성일 17-12-28 00:58

본문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에겐 항상 예상치 못했던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당신의 인생에서 그 시간들을 빼면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됩니다.

      현재 나이 : 53세
      평균 수명 : 85세
      남은 시간 : 32년
      일하는 시간 : 10년
      자는 시간 : 9년11개월

      TV 및 스마트 폰 보는 시간 : 4년 2개월
      그 외 혼자 보내는 시간 : 7년 2개월
      가족과 함께 할 : 9개월
      당신에게 남은 시간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여보. 나 오늘도 늦어."
      "엄마. 일이 있어서 이번에는 못 내려가요."
      "안돼, 나 주말에 친구 만나기로 했어."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하는 시간을 미루며 말하곤 합니다.
      다음에 잘하면 된다고 하지만 다음으로 미루기엔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남은 시간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지금 가족 함께 할 시간을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영상제작 : 동제





      가장 아름다운 만남

      정채봉 작가의 에세이 '만남'에 다음과 같은
      만남의 종류가 있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기며
      만나면 만날수록 비린내가 나는 만남입니다.
      《생선 같은 만남》

      풀은 쉬 마르고 꽃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지만 시들게 되면 버려지는 만남입니다.
      《꽃송이 같은 만남》

      반갑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은 것도 아니지만,
      만남의 의미가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는 시간이 아까운 만남입니다.
      《지우개 같은 만남》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말처럼 힘이 있을 때는 지키고
      힘이 다 닿았을 때는 던져 버리는 가장 비천한 만남입니다.
      《건전지와 같은 만남》

      상대가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고 그의 기쁨이 내 기쁨인 양 축하하고
      힘들 때는 땀도 닦아주는 가장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손수건과 같은 만남》

      나오는 음악 : Only Yesterday - Isla Grant







      가장 귀한 걸작품

      로마제국 말기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높은 산과 바다의 거대한 파도와 굽이치는 강물과
      광활한 태양과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경탄하면서
      정작 가장 경탄해야 할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경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산, 바다, 태양, 별들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바로 우리가 가장 귀한 걸작품이라는 말입니다.

      "당신의 외모를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는가?"

      어느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성과 여성들이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외모를 바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외모를 포함하여
      자신의 존재나 인생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용서

      나를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사람을
      가슴에 담으면 뭐 하겠나 나만 아프지

      나를 시샘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
      마음에 두면 뭐 하겠나 나만 괴롭지

      덩달아 남을 미워하고 남을 비난하면
      무슨 득이 있겠나 나만 괴롭고 힘들지

      나를 위해 용서하고 나를 위해 또 용서해야지

      나도 누군가에게 나도 모르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니
      온 마음으로 비우고 용서해야지

      출처 :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7.uf.daum.net/original/9959213F5A3870202F4C08"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menu="0"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자비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평이 있으며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기쁨이 있고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부지런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즐거움이 있으며 겸손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화목이 있으며 거짓 속임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신이 있고 게으름과 태만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멸시 천대가 있고 사리 사욕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원망 불평이 있고 차별 편견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불화가 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font><br>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99B7DD4F5A40A72108C718"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우리에겐 항상 예상치 못했던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당신의 인생에서 그 시간들을 빼면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됩니다. 현재 나이 : 53세 평균 수명 : 85세 남은 시간 : 32년 일하는 시간 : 10년 자는 시간 : 9년11개월 TV 및 스마트 폰 보는 시간 : 4년 2개월 그 외 혼자 보내는 시간 : 7년 2개월 가족과 함께 할 : 9개월 당신에게 남은 시간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여보. 나 오늘도 늦어." "엄마. 일이 있어서 이번에는 못 내려가요." "안돼, 나 주말에 친구 만나기로 했어."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하는 시간을 미루며 말하곤 합니다. 다음에 잘하면 된다고 하지만 다음으로 미루기엔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당신에게 남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남은 시간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지금 가족 함께 할 시간을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font><br> <font color=blue>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0.uf.daum.net/original/185DB6454EEDA76E13A61F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장 아름다운 만남 정채봉 작가의 에세이 '만남'에 다음과 같은 만남의 종류가 있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기며 만나면 만날수록 비린내가 나는 만남입니다. 《생선 같은 만남》 풀은 쉬 마르고 꽃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지만 시들게 되면 버려지는 만남입니다. 《꽃송이 같은 만남》 반갑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은 것도 아니지만, 만남의 의미가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는 시간이 아까운 만남입니다. 《지우개 같은 만남》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라는 말처럼 힘이 있을 때는 지키고 힘이 다 닿았을 때는 던져 버리는 가장 비천한 만남입니다. 《건전지와 같은 만남》 상대가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고 그의 기쁨이 내 기쁨인 양 축하하고 힘들 때는 땀도 닦아주는 가장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손수건과 같은 만남》 나오는 음악 : Only Yesterday - Isla Gra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100, style=3, finishopacity=100)" height=47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blogimg.ohmynews.com/attach/6141/1332890032.mp3 showstatusbar="0" volume="0" loop="-1"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1768DC3350E16C561BDB78 width="600" height="400"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allowNetworking="all"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가장 귀한 걸작품 로마제국 말기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말했습니다. "인간은 높은 산과 바다의 거대한 파도와 굽이치는 강물과 광활한 태양과 무수히 반짝이는 별들을 보고 경탄하면서 정작 가장 경탄해야 할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경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산, 바다, 태양, 별들 세상 그 어느 것보다도 바로 우리가 가장 귀한 걸작품이라는 말입니다. "당신의 외모를 바꿀 수 있다면 바꾸겠는가?" 어느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성과 여성들이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외모를 바꾸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외모를 포함하여 자신의 존재나 인생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9.uf.tistory.com/media/99CD5A455A3F3C8E3C5C1F"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용서 나를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사람을 가슴에 담으면 뭐 하겠나 나만 아프지 나를 시샘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 마음에 두면 뭐 하겠나 나만 괴롭지 덩달아 남을 미워하고 남을 비난하면 무슨 득이 있겠나 나만 괴롭고 힘들지 나를 위해 용서하고 나를 위해 또 용서해야지 나도 누군가에게 나도 모르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니 온 마음으로 비우고 용서해야지 출처 :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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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ㅏㅂ니다 조은글들 ,,공부잘하고갑니다
새를 보니 궁금증이 또 생겼어요
저 고운 날개까치들은 엄동설한에도 춥지 않을까?
아무리 추워도 깃털외에는 더 덮을것도 없으니..ㅜㅜ
사실 요즘  창밖의 무리져나는 새들을 보며 ..감탄합니다
응? 새들이 여전히 이 추위속에서도 어디선가 잘 견디고 나름데로 함께 잘 살고있구나,,
고맙고 신기하고 대견하여 안심도되고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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