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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 그리고 오는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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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27회 작성일 17-12-29 04:02

본문






















♧가는 세월 그리고 오는 세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내일은 또 그렇게 바람
처럼 보이지 않는 시간
으로 오고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고 오고...
사랑도 그렇게 가고
오는 세월속에 외로운
줄다리기로

자신의 고독과 씨름하며...
내일 이라는 기대 속에
끝없는 야망을 품고
사나 봅니다

한자락 욕심을 버리면...
살만한 세상이기도 한데

조금만 가슴을 열면
아름다울 만도 한데

가고 오는 세월이
힘에 부칠 때가 많습니다

그 무게로 인하여...
주저앉아 무능하게 하고

시간을 잘라 먹는
세월이기도 합니다

많이 가진 자에게는 어떠한
무게로도 버틸 수 있지만

작은 희망을 꿈꾸는...
가난한 사람에게는...

너무 힘든 인생을 갉아 먹는
야속한 세월이기도 합니다

그러나...가고 오는 세월 속에
우리 인생 꽃 피우고 지는

어쩔 수 없는 운명되어
일어서야 하고

담담한 인내로...
언젠가 이별을 위해 가고
오는 세월을 맞이해야 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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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기들거같아요
자고로 배를 따뜻이 하라고 엄마가 그랬어요 ㅎ

커피한잔 저도 가져갑니다 고맙습니다 ,해피 송년들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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