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노의 성탄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파파노의 성탄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76회 작성일 17-12-20 00:26

본문

파파노의 성탄절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멘,ㅎ

저도 갑자기 오늘 새벽이 생각났어요
앞줄의 할머니가 자꾸 목도리응 뒤로젖히고 내려오면 또...나중엔 포기하시더라구요
난 다가가서 가만히 목도리를 붙잡아매드리니  얌전히 있는거예요, 목도리가

글구 옆엘보니..늦게들오온 빨간 파카 아줌마가 갑자기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설교를 듣는거예요
글구 두손을 바닥에 대고 엎디는디..제보기에 손이 시려울거같아 어쩌나 ,,하다가
가방에 휴지를 뒤져서  두손바닥에 드리니ㅣ 좋아햇어요 ㅎ.

Total 13,544건 17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12-21
48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12-20
4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2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20
48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2-19
4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12-19
4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12-19
4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12-19
488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2-18
4885
12월의 마음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2-18
48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2-18
4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2-18
48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12-18
488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12-17
4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2-17
4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12-17
4878
성탄 기도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2-17
48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2-17
48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16
4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2-16
4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16
4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2-16
48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2-15
48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2-15
4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2-15
48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2-15
4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2-14
48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2-14
4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2-14
4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2-14
4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2-13
48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2-13
4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2-13
48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12-13
48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2-12
485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2-12
48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12-12
485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12-12
4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2-11
48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2-11
48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2-11
4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2-11
4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12-11
48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12-10
48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2-10
4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12-10
48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12-10
484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2-09
4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2-09
48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