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37회 작성일 17-11-30 13:53

본문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행복을 열어가는 글을 읽으므로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이 되었네요.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00 width=500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02046F4D51876D78412B9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B>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도 어느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행복을 열어가는 글을 읽으므로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이 되었네요.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27.egloos.com/pds/201407/16/95/Broken_Vow_-_Lara_Fabian.mp3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월이 막 가려고합ㄴ다 ㅎ
곧 12월에 들어설것같아요,
마지막 한장이 마지막 잎새처럼 펄럭입니다.
12월,,모두 행복을 열어가는 12월 되면 좋겠지요.
손에손잡고 벽을 넘어서,,우는자와함께하고 웃는자와 함께하는 12월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글구 저도 글씨를 잘 썼으면 좋겠어요 자꾸 틀ㄹ는..앗 또 틀려서 ㅜㅜ바보손좀 고쳐지는 12월됬으면 ,,바래봅니다,ㅎㅎ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ㅜ.ㅜ
세월 엄청 빠르지요~?^^
한장 한장 넘기는 달력을 보노라면...한숨이 나옵니다~ㅎㅎㅎ

kgs7158 시인님~^^
마음만이라도 늘~즐겁게 보내시구요~^^
올 한해...마지막 까지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Total 13,544건 17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09
4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09
48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12-08
48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2-08
4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12-08
4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2-08
483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2-07
48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2-07
48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2-07
48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12-07
48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2-06
4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12-06
4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2-06
48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2-06
48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2-05
48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2-05
48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12-05
4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12-05
4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2-05
48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04
4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12-04
48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2-04
48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2-04
48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2 12-03
48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2-03
48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2-03
48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2-03
4817
꿈꾼 그 옛날 댓글+ 2
kimyac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12-02
4816
삶의 비망록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12-02
48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12-02
4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2-02
4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2-02
48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2-01
48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01
48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12-01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1-30
48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1-30
48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11-30
48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1-30
48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1-30
48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1-29
4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11-29
48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1-29
48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1-29
48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28
47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11-28
47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1-28
4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1-28
47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1-28
47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