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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꾼 그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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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kimyac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12회 작성일 17-12-02 13:46

본문

     
       꿈꾼 그 옛날 

밖에는눈 눈이 와라.
고요히 창 아래로는 달빛이 들어라.
어스름 타고서 오신 그 여자는
내 꿈의 품속으로 들어와 안겨라.

나의 베개는 눈물로 함빡이젖었어라.
그만 그 여자는 가고 말았느냐.
다만 고요한 새벽. 별 그림자 하나가
창틈을 엿보아라. 

-김소월-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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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시)란(전문 낭송시)란(낭송시)란(영상시)란 등으로
장르를 구분해 시를 올릴 수 있는 여러 게시란이 있습니다.
좋은 시도 좋은 글입니다.
좋은 시는 해당 게시란에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란에 가끔 보면 여러분 중에 올리시는 게시물 중에는
좋은 시를 볼 수 있습니다.
올리신 글의 내용이 너무 좋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제 개인 적인 욕심입니다.
그러나 게시판 특성에 맞지 않는 다면 좋은 글 란 의
본래의 취지와 다를 수 있으므로 각 게시란의 차별성을
함께 심오하게 생각해보시면 차암 좋을 듯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리신 좋은 시를 행당게시란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글란의 사정을 잘 헤아려 이해하고 받아들일 줄로 믿겠습니다.

끝으로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만 수북히 쌓이시길…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며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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