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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수고로움에 언제나 아무 말 없이 가족을 위해 일하는 남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0회 작성일 17-11-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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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수고로움에 언제나 아무 말 없이 가족을 위해 일하는 남편

 

늘 수고로움에 언제나 아무 말 없이
가족을 위해 일하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무거운 짐 진 두 어깨 가슴
활짝 열어 살아가게 하소서

늘 삶에 찌들어 옆 한번
바라볼 줄 모르며 살아가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그 길로만 가야 한다고 믿으며,
오로지 자기 길을 가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이젠 조그만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나만 바라봐야 한다고
가족만 바라봐야 한다고
잠시 숨 돌릴 여유조차
주지 못한 그 구속의 시간에서
잠시 숨 돌릴 수 있게 기도하게 하소서

잠시 쉬어 간들 잘못되겠나요
이젠 잠시 쉬어 갈 시간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길이 아니면 어찌 그 길이
맞는다고 그 길로 가리오
이젠 잠시 고개 돌려 뒤도
돌아볼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내 삶이 무거운들 짐 진 남편 짐만 하리오
이젠 잠시 쉬어 갈 수 있게 기도하게 하소서

보다 나은 내일도 중요 하지만
오늘이 더 소중함을 기도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내일보다 더 소중한 것이 오늘일 테니
내일보다 오늘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오늘만이라도 온 힘을 다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내일은 또 오지만 오늘은 단지 오늘뿐
내일보다는 오늘을 더 소중하게
가꾸어 가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오늘 행복하다면
내일은 무슨 걱정을 하리오
가을엔 기도하게 하소서

하루하루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오늘이 행복하면 영원히 오늘은
행복할 테니 늘 오늘처럼 행복하게
기도하게 하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산들바람 - 정인섭 시 현제명 곡 / 서울 모테트 합창단 ♬

산들바람이 산들 부운다
달 밝은 가을밤에
달 밝은 가을밤에
산들바람 부운다

아 너도 가면
이 마음 어이해

산들바람이 산들 부운다
달 밝은 가을밤에
달 밝은 가을밤에
산들바람 부운다

아 꽃이 지면
이 마음 어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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