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줄 아는 지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들을 줄 아는 지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67회 작성일 17-10-30 00:51

본문





















♧들을 줄 아는 지혜♧

   

현대에는 너무나 많은 소리가
주변에 가득차 있어서 때론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고 책임입니다.

또한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얼굴의 구조를 보면 보는 눈도
둘이요,듣는 귀도 둘입니다.

그러나 말하는 입은 하나입니다.
적게 말하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의 흉을 볼 때에 꼭
알아야 할 것은 손가락 짓을
할 때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듣고 얘기를 해야지

안 듣고 얘기를 한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어떤 모임이든지 침묵하면서 성실
하게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침묵의 소리를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사명감 있는 듯
제안을 한다고 하는데 자신의
삶의 결격사유로 인하여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듣는 사람은 판단을 할
때에 소수의 부정적인 사람의
말을 듣고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게 되면서
결국 자신에게는
손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향기로운 삶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height=5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770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2467A945593D44292BF17B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들을 줄 아는 지혜♧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현대에는 너무나 많은 소리가 주변에 가득차 있어서 때론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좋은 소리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고 책임입니다. 또한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얼굴의 구조를 보면 보는 눈도 둘이요,듣는 귀도 둘입니다. 그러나 말하는 입은 하나입니다. 적게 말하라는 말씀입니다. 다른 사람의 흉을 볼 때에 꼭 알아야 할 것은 손가락 짓을 할 때 나머지 세 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여 있다는 사실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할 때 듣고 얘기를 해야지 안 듣고 얘기를 한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어떤 모임이든지 침묵하면서 성실 하게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침묵의 소리를 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사명감 있는 듯 제안을 한다고 하는데 자신의 삶의 결격사유로 인하여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듣는 사람은 판단을 할 때에 소수의 부정적인 사람의 말을 듣고 무슨 일을 결정할 때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게 되면서 결국 자신에게는 손해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듣는 것에도 예절과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향기로운 삶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09.uf.daum.net/original/212B3E36593D463A2D966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pplication="" 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7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0 11-02
4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11-02
46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2
46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1-01
46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1-01
46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1-01
468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9 10-31
46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10-31
46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0-31
46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31
46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30
4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0-30
46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10-30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10-30
46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0-29
46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10-29
4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0-29
46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0-29
46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10-29
46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0-28
46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0-28
4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10-28
46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10-28
4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0-27
4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10-27
4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0-27
46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10-27
46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10-26
46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10-26
46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0-26
4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0-26
46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26
466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0-25
4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25
46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0-25
4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10-25
4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0-24
4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0-24
46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10-24
465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10-23
4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10-23
4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23
4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0-23
46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10-23
46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10-22
46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0-22
4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10-22
46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0-22
464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0-22
46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