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야 할 대상이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시월이 가을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시월애,,1년에 한번 부를 수 있는 가을사랑
마음이 아쉬움으로 저며오지만 11월 문득 나무를 바라봅니다
아직도 잎새들은 많이 남아있어요
떨어져나간 시월잎새,,그러나 11월에도 붙어서 웃고잇는 갈잎파리,,우리들입니다 ㅎ
(운영자 : 김용호)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
시월이 가을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시월애,,1년에 한번 부를 수 있는 가을사랑
마음이 아쉬움으로 저며오지만 11월 문득 나무를 바라봅니다
아직도 잎새들은 많이 남아있어요
떨어져나간 시월잎새,,그러나 11월에도 붙어서 웃고잇는 갈잎파리,,우리들입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