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16회 작성일 17-10-01 02:07

본문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

자신을 믿읍시다.자신감이 힘입니다.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합시다.
인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사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듭시다.

참다운 나로 살아갑시다.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며

체면을 벗어 던지고 눈치를 보지말고
내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자신의 삶을 영위합시다.

삶을 배우기 위해
슬픔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고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좌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슬픔도 인생의 일부,고통도 인생의
일부,좌절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슬픔을 가슴에 안아보세요.
고통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좌절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지우세요.
자신을 슬픔으로 고통으로
그리고 좌절로 구속하지 마세요.

슬픔이나 고통이나 좌절을
마음에 담아두면 안됩니다.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슬픔이고 고통입니다.

좌절은 삶을 어긋나게 하여
인생을 포기하게 하는 암 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하며
사랑을 주는 데 인색하지 맙시다.
사랑 한다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사랑은 간단합니다.
복잡한 것은 우리들입니다.

가까운 사이 일수록'사랑한다,
고맙다 수고했다, 미안하다
괜찮다'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시다.

사랑은 이웃과 기쁨을 나누는
일입니다 기쁨을 나누는 삶 얼마나
아름답고 축복 받을 일입니까?

기쁨을 나누며 일하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인생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70" height="500" align="right" src="http://cfile277.uf.daum.net/media/23353B4F534BCEFC2B67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자신의 삶에만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삶 자체에만 지나치게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 자신을 믿읍시다.자신감이 힘입니다. 자신은 이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합시다. 인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사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듭시다. 참다운 나로 살아갑시다.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하며 체면을 벗어 던지고 눈치를 보지말고 내 길을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자신의 삶을 영위합시다. 삶을 배우기 위해 슬픔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고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삶을 배우기 위해 좌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슬픔도 인생의 일부,고통도 인생의 일부,좌절도 인생의 일부입니다. 슬픔을 가슴에 안아보세요. 고통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좌절도 가슴에 안아보세요. 그리고 지우세요. 자신을 슬픔으로 고통으로 그리고 좌절로 구속하지 마세요. 슬픔이나 고통이나 좌절을 마음에 담아두면 안됩니다. 기쁨을 빼앗아 가는 것이 슬픔이고 고통입니다. 좌절은 삶을 어긋나게 하여 인생을 포기하게 하는 암 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을 하며 사랑을 주는 데 인색하지 맙시다. 사랑 한다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사랑은 간단합니다. 복잡한 것은 우리들입니다. 가까운 사이 일수록'사랑한다, 고맙다 수고했다, 미안하다 괜찮다'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합시다. 사랑은 이웃과 기쁨을 나누는 일입니다 기쁨을 나누는 삶 얼마나 아름답고 축복 받을 일입니까? 기쁨을 나누며 일하고 사랑을 나누며 사는 인생 얼마나 멋진 인생입니까?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music.m-letter.or.kr/music_new/lonm_1/소린_I Love You.wma" type="audio/x-ms-wma" style="width: 0px; height: 0px;" wmode="transparent"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8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09
45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1 10-09
4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0-09
45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0-09
45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0-08
4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0-08
4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0-08
45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10-08
45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8 10-07
4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10-07
4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0-07
45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1 10-06
45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10-06
4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0-06
45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10-06
4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05
45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0-05
4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05
4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05
45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0-04
4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10-04
4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10-04
45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10-04
4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0-03
45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0-03
4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10-03
4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03
4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02
45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02
4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02
4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10-02
45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0-0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01
4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0-01
4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01
45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9-30
45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9-30
45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9-30
4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30
4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9-30
45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29
4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9-29
45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29
4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9-29
4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9-29
4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9-28
4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9-28
4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9-28
45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9-28
45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9-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