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45회 작성일 17-10-02 00:26

본문

 


 

 


아내의 수고를 칭찬하면 행복이 노크한다


아내들은 대체로 가사 일에
부담감도 가지고 있지만 자부심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집안 일에 대해 남편이나 아이들로 부터
칭찬을 받으면 무척이나 기뻐한다.
하지만 집안 일이라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특히 음식을 만드는 일은 힘들다.

또.. 단순히 힘이 든다기 보다는
평생동안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겹다.
이것이야 말로 지겹다.
하지만 이러한 수고를 헤아려주는
남편이 얼마나 될까?

내가 아는분의 아내는
다른것은 잘하는데 음식 솜씨가 형편이 아니다.
한 번은 온 식구들의 평가회가 진행됐다.

아이들이.. “엄마, 맛이 왜 이래요”
엄만 왜 맨날 하는 반찬만 계속해요.
하며 불평이 이어졌다.
그때 아버지가 버럭 화를 냈다.

“너희들 그렇게 반찬 투정하려면 밥 먹지마라.
평생을 먹고 산 내가 괜찮은데..
너희들이 뭐가 어쨌다는 거냐....
맛만 좋구만.... 여보, 여기 한 그릇 더 줘요.
그리고 앞으로 반찬 투정하는 녀석들은 밥 주지 말아요.”

그리고 식사 후에는 항상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칭찬까지 했다.
그런 아버지의 가르침과 분위기 때문인지
그 다음부터는 아이들도 모두 식사 후엔
“잘 먹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가장은.. 아내가 잘못하는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인정해 주고 체면을 세워주어야 한다.
그렇게 할때 아내는 계속 제 능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된다.

아내가 만든 음식을 칭찬하고
집안 일에 대해 감사의 표시를 해 보자.
음식이 맛있는 식탁은 못 되어도
행복이 넘치는 식탁이 될 것이다.
- 좋은글 좋은생각 중에서-
- html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봉숭아 - 정태춘, 박은옥 ♬

초저녁 별빛은 초롱해도
이밤이 다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가고
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 밤만 지나면 질터인데
손가락 마다 무영실 매어주던
곱디 고운 내님은 어딜갔나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수고칭찬은 꿈이고요
말없이 먹어주면 끝입니다^^
★♥ 만일 입에안맞으면 그반찬에손이안가눙거보면알고요 ㅎㅎ
입이강철?같이 무거운사람들은 ㅋ

Total 13,544건 18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10-09
45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0 10-09
45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10-09
45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0-09
45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0-08
4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0-08
4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0-08
45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0-08
45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7 10-07
4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0-07
4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10-07
45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0 10-06
45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10-06
4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0-06
45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0-06
4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10-05
45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0-05
4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0-05
4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05
45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10-04
4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10-04
4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10-04
45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0-04
4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10-03
45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0-03
4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10-03
4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0-03
4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10-02
45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10-02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0-02
4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02
45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0-01
45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0-01
4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0-01
4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0-01
45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9-30
45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9-30
45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30
4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30
4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9-30
45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9-29
4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9-29
45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29
4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9-29
4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29
4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9-28
4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9-28
4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9-28
45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9-28
45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9-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