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14회 작성일 17-09-16 00:50

본문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
    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680" height="750" src="http://cfile223.uf.daum.net/original/23382839572EBED622C04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blue face=바탕체><left>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 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사랑나누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랑나누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답고 귀한 만남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런데,
왜 그대 앞에만 서~면 왜 나는 작아지는가 ♬ ㅎ

Total 13,544건 18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27
4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27
45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9-27
4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9-26
4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9-26
4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9-26
4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9-26
4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9-25
4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9-25
4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9 09-25
45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9-25
4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24
4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9-24
4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24
4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9-24
45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23
4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9-23
4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9-23
45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9-23
4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9-22
4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22
45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9-22
4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9-21
45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9-21
4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9-21
4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9-21
4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9-20
4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9-20
4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9-20
4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9-20
4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7 09-19
4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9-19
4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19
4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19
4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9-19
4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9-18
4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18
4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9-18
4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9-17
4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9-17
4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17
4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9-17
450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0 09-16
4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16
45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9-16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9-16
4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9-15
4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9-15
44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15
449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