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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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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58회 작성일 17-09-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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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이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함께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예뻐 보였던 것은
    그 사람이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선물하나를 안고
    비바람 몰아치던 그 날 알았습니다.
    당신이 내게로 오고있음을

    그런 궂은날도 마다 않고 달려오는
    당신에게서 사랑의 찐한 향기를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때 알았습니다.

    이 가을에 간직한 우리들의
    속삭임이 꾸밈없음을 .
    날씨의 변화처럼
    계절의 변화처럼
    세월의 흐름처럼
    마음은 고정되지 못하고 흘러갑니다.

    그 마음의 흐름에서 많은 것을 터득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주어진 시간 속에 모든 건 이루어집니다.

    덜 주고 더 주고가 없습니다.
    그저 평등하게 부여되어져 있습니다.
    그 부여된 시간 속에 오늘도
    부지런히 뛰는 연습을 합니다.

    그 결과는 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서.
    일이던 사랑이던 투자던 뭐든지 그랬습니다.

    기다림 속에 기회가 옵니다
    조급한 마음이 성급한 행동이
    곧잘 실수를 불러옵니다.

    기다림을 인내를 이미 배워버린 사람은
    평화로운 마음으로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즐깁니다.
    그 즐기는 마음에서 또 다른 기회가 오고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찾아갑니다.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삶
    누가 만들어 줄 수 없는 삶
    그런 삶이라면 현명한 사람은 즐기려 합니다.
    부족한 사람은 낙심만 합니다.
    그리고 남을 부러워합니다.

    왜? 라는 한마디 단어를 내 뱉으면서
    왜? 그 단어 속에서 남의 원망이 아니고
    나의 원망을 앞서 한다면
    당신은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 스스로에게 질타하세요.
    내 스스로에게 반문하세요.
    그리고 이내 해답을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너무 오래 담겨버리면 위험에 빠져들어 갑니다.
    우린 이렇게 뭐던지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오래 갇혀있기보다는
    이 가을날의 햇살을 바라보면서 빛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그늘에서 움추리지 말고
    그러면 세상은 다시 아름다워집니다.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수감자의 어머니

        1937년, 수감자들의 어머니로 불리던 미국의 캐서린 로즈 여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평생 수감자들에게 사랑을 쏟으며 살았습니다.
        두 자녀도 수감자들과 함께 운동을 하며 성장했을 정도입니다.
        캐서린 로즈 여사의 운구가 묘지로 떠날 때 수감자들의 대표가
        교도소장에게 부탁했습니다.
        "저희들도 교도소 밖으로 나가 문상을 할 수 있게 허락해주십시오.
        그분은 우리 은인입니다."
        교도소장은 6백 명의 수감자들에게 잠시 동안 외출을 허용했습니다.
        수감자들은 들꽃을 한 송이씩 들고 캐서린 여사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수감자들의 애도 행렬은 무려 8백 미터에 이르렀습니다.
        그 날 저녁 6백 명의 수감자들은 단 한 사람의 도망자도 없이
        모두 교도소로 돌아왔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빈 메모지에 신뢰를 담은 총리 디즈레일리

        국회에서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 각종 통계 수치를 조목조목 인용해
        대답해서 대응했다고 한다.
        대답을 할 때마다 그는 항상 메모지를 보면서
        조리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총리는 그 날도 자신의 특기를 살려
        숫자가 포함된 통계 및 수치를 인용해서 의원들의 말문을 막았고,
        자리로 돌아올 때 실수로 메모지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평소 총리의 답변에 감탄하던
        한 호기심 많은 국회의원이 그것을 집어 들었다.

        그런데 그 메모지를 본 의원은 깜짝 놀랐다.
        총리가 열심히 참고했던 것처럼 보이는 그 메모지는
        숫자가 하나도 적혀 있지 않은 백지였던 것이다.

        디즈레일리는 "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거짓말과 지독한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고
        하며 통계를 불신했다.

        하지만 답변할 때는 언제나 통계를 이용했다.
        숫자에 밝았던 그는 세세한 통계 수치를
        통째로 외워서 답변했다.

        메모를 보는 행동은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기 위한
        하나의 몸짓에 불과한 것이었다.

        ‘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거짓말과 지독한 거짓말, 그리고 통계.’ 소설가 출신 영국 총리

        출처 :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 어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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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192582244CA04B0A6F4C48"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이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함께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예뻐 보였던 것은 그 사람이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선물하나를 안고 비바람 몰아치던 그 날 알았습니다. 당신이 내게로 오고있음을 그런 궂은날도 마다 않고 달려오는 당신에게서 사랑의 찐한 향기를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때 알았습니다. 이 가을에 간직한 우리들의 속삭임이 꾸밈없음을 . 날씨의 변화처럼 계절의 변화처럼 세월의 흐름처럼 마음은 고정되지 못하고 흘러갑니다. 그 마음의 흐름에서 많은 것을 터득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주어진 시간 속에 모든 건 이루어집니다. 덜 주고 더 주고가 없습니다. 그저 평등하게 부여되어져 있습니다. 그 부여된 시간 속에 오늘도 부지런히 뛰는 연습을 합니다. 그 결과는 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서. 일이던 사랑이던 투자던 뭐든지 그랬습니다. 기다림 속에 기회가 옵니다 조급한 마음이 성급한 행동이 곧잘 실수를 불러옵니다. 기다림을 인내를 이미 배워버린 사람은 평화로운 마음으로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을 즐깁니다. 그 즐기는 마음에서 또 다른 기회가 오고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찾아갑니다.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삶 누가 만들어 줄 수 없는 삶 그런 삶이라면 현명한 사람은 즐기려 합니다. 부족한 사람은 낙심만 합니다. 그리고 남을 부러워합니다. 왜? 라는 한마디 단어를 내 뱉으면서 왜? 그 단어 속에서 남의 원망이 아니고 나의 원망을 앞서 한다면 당신은 희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내 스스로에게 질타하세요. 내 스스로에게 반문하세요. 그리고 이내 해답을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너무 오래 담겨버리면 위험에 빠져들어 갑니다. 우린 이렇게 뭐던지 찾아서 나와야 합니다. 오래 갇혀있기보다는 이 가을날의 햇살을 바라보면서 빛을 찾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그늘에서 움추리지 말고 그러면 세상은 다시 아름다워집니다. 그때가 내 인생의 시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height="50" type="video/x-ms-asf" width="200"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25/26/TryTo%20Remember.wma" wmode="transparent" autostart="1"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never?=""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99599A3359C3617D2AEAD6"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수감자의 어머니 1937년, 수감자들의 어머니로 불리던 미국의 캐서린 로즈 여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그녀는 평생 수감자들에게 사랑을 쏟으며 살았습니다. 두 자녀도 수감자들과 함께 운동을 하며 성장했을 정도입니다. 캐서린 로즈 여사의 운구가 묘지로 떠날 때 수감자들의 대표가 교도소장에게 부탁했습니다. "저희들도 교도소 밖으로 나가 문상을 할 수 있게 허락해주십시오. 그분은 우리 은인입니다." 교도소장은 6백 명의 수감자들에게 잠시 동안 외출을 허용했습니다. 수감자들은 들꽃을 한 송이씩 들고 캐서린 여사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수감자들의 애도 행렬은 무려 8백 미터에 이르렀습니다. 그 날 저녁 6백 명의 수감자들은 단 한 사람의 도망자도 없이 모두 교도소로 돌아왔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1.uf.daum.net/original/256F2B3757F61C5F1E60B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560px; height: 383px;" 400px?="" 600px;=""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빈 메모지에 신뢰를 담은 총리 디즈레일리 국회에서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대해 각종 통계 수치를 조목조목 인용해 대답해서 대응했다고 한다. 대답을 할 때마다 그는 항상 메모지를 보면서 조리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총리는 그 날도 자신의 특기를 살려 숫자가 포함된 통계 및 수치를 인용해서 의원들의 말문을 막았고, 자리로 돌아올 때 실수로 메모지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평소 총리의 답변에 감탄하던 한 호기심 많은 국회의원이 그것을 집어 들었다. 그런데 그 메모지를 본 의원은 깜짝 놀랐다. 총리가 열심히 참고했던 것처럼 보이는 그 메모지는 숫자가 하나도 적혀 있지 않은 백지였던 것이다. 디즈레일리는 "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거짓말과 지독한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고 하며 통계를 불신했다. 하지만 답변할 때는 언제나 통계를 이용했다. 숫자에 밝았던 그는 세세한 통계 수치를 통째로 외워서 답변했다. 메모를 보는 행동은 다른 사람의 신뢰를 얻기 위한 하나의 몸짓에 불과한 것이었다. ‘세상에는 세 가지 거짓말이 있다. 거짓말과 지독한 거짓말, 그리고 통계.’ 소설가 출신 영국 총리 출처 :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 어록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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