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는 많은 사람이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10월에는 많은 사람이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070회 작성일 17-09-25 00:50

본문

 

 



♣ 10월에는 많은 사람이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되는 말로
상처를 주지 않게하소서.
상처를 받았다기 보다
상처를 주지는 않았나
먼저 생각하게 하소서.

늘 변함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살아가며 고통이 따르지만
변함없는 마음으로
한결같은 사람으로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마음에 욕심을 품으며
살게 하지마시고
비워두는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시고
남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게 하소서.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아픔이 따르는 삶이라도
그 안에 좋은 것만 생각하게 하시고
건강 주시어
나보다 남을 돌볼 수 있는 능력을 주소서.

10월에는 많은 사람이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더욱 넓은 마음으로 서로 도와 가며 살게 하시고

조금 넉넉한 인심으로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주소서.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길....
앉은뱅이는  영상속에서만 걸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저 또한 영상속으의 보이지않는 한 소녀겠지요 ㅎ

멋진 가을들 되소서,,

Total 13,544건 18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27
4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9-27
45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9-27
4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9-26
4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9-26
4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9-26
4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9-2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9-25
4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9-25
4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8 09-25
45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9-25
4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24
4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9-24
4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9-24
4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9-24
45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23
45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9-23
4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9-23
45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9-23
4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9-22
4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22
45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9-22
4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9-21
45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9-21
4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9-21
4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9-21
4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9-20
4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9-20
4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9-20
4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9-20
45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7 09-19
45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9-19
4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9-19
4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19
4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9-19
4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18
4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9-18
4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9-18
45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9-17
4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17
4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9-17
4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9-17
450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0 09-16
4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9-16
45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9-16
44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9-16
4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9-15
4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9-15
44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9-15
449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