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96회 작성일 17-08-26 10:29

본문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이 세상 모든 빛이 꺼진다 해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아직 내 가슴에 타오르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맨발로 머나먼 길을 걸어야 한다 해도 두려움 없는 사랑
      가슴에 눈물바다로 넘쳐흐른다 해도 가야만 하는 길이
      곁에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찬란한 보석으로 치장하면서 행복해 하는 사람들
      부귀영화로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
      저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습니다.

      처음부터 무엇을 바라고 사랑한 것이 아니라
      시작할 때부터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사랑이었기에
      모든 거 다 잃는다 하여도 그대만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행복이요. 기쁨입니다.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재물을 탐하고 지위를 탐하지 마세요.
      심장의 뜨거운 열 기운으로 사랑이 차 오르면 행복이란 문이
      그대를 기다릴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태어나 사랑이란 그네에
      올라서 움직이는데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걱정이란 말입니까?

      사랑이란 단어만으로도 데워지는 가슴을 확인하세요.
      서로에 눈동자 안에 그대와 내가 들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멀어지지 않는 거리에서 서로에 온기를 사랑하고
      서로에 눈빛을 사랑하고 영원히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랑으로 영글어 가면 나는 행복합니다.

      더 바라지 않고 더 원하지 않고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눈빛으로 서로를 지켜 주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자칫하면 사람 잡는 15가지

      ① '오해'가 사람을 잡는다.
      (반드시 진실을 확인하라.)

      ② '설마'가 사람 잡는다.
      (미리 대비해야 한다.)

      ③ '극찬'이 사람 잡는다.
      (칭찬은 신중히 하고, 내가 칭찬을
      받을 때에는 교만하지 말라.)

      ④ '뇌물'이 사람 잡는다.
      (선물은 받되, 뇌물은 받지 말라.)

      ⑤ '정'이 사람을 잡는다.
      (따뜻한 정과 함께 냉철한 이성을 가져라.)

      ⑥ '호의'가 사람을 잡는다.
      (호의에 담겨진 의미를 파악하고,
      반드시 은혜로 받으라.)

      ⑦ '차차'가 사람 잡는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

      ⑧ '나중에'가 사람을 잡는다.
      (지금 결단하라.)

      ⑨ '괜찮겠지'가 사람 잡는다.
      (세상에는 안 괜찮은 일들이 많이 있다.)

      ⑩ '공짜'가 사람 잡는다.
      (반드시 대가를 지불하라.)

      ⑪ '그까짓 것'이 사람 잡는다.
      (남을 무시하면,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⑫ '별것 아니야'가 사람 잡는다.
      (모든 것은 소중하다. 별 것 아닌 것은 없다.)

      ⑬ '조금만 기다려'가 사람 잡는다.
      (기다리게 해 놓고 변하는 사람도 많다.)

      ⑭ '이번 한 번만'이 사람을 잡는다.
      (한 번이 열 번, 백 번이 된다.)

      ⑮ '남도 다하는데'가 사람을 잡는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해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265F54055A8A729374E2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이 세상 모든 빛이 꺼진다 해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아직 내 가슴에 타오르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맨발로 머나먼 길을 걸어야 한다 해도 두려움 없는 사랑 가슴에 눈물바다로 넘쳐흐른다 해도 가야만 하는 길이 곁에 아직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찬란한 보석으로 치장하면서 행복해 하는 사람들 부귀영화로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 저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습니다. 처음부터 무엇을 바라고 사랑한 것이 아니라 시작할 때부터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사랑이었기에 모든 거 다 잃는다 하여도 그대만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행복이요. 기쁨입니다.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재물을 탐하고 지위를 탐하지 마세요. 심장의 뜨거운 열 기운으로 사랑이 차 오르면 행복이란 문이 그대를 기다릴 것입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태어나 사랑이란 그네에 올라서 움직이는데 무엇이 두렵고 무엇이 걱정이란 말입니까? 사랑이란 단어만으로도 데워지는 가슴을 확인하세요. 서로에 눈동자 안에 그대와 내가 들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멀어지지 않는 거리에서 서로에 온기를 사랑하고 서로에 눈빛을 사랑하고 영원히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랑으로 영글어 가면 나는 행복합니다. 더 바라지 않고 더 원하지 않고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눈빛으로 서로를 지켜 주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pGSD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S5hc3g=&filename=1.asx&filename=%EC%9D%8C%EC%9C%A0eye.asx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mplayer2 SHOWSTATUSBAR="1" SHOWCONTROLS="1" volume="0" loop="true" >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99919D33598D500E159D9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2px inset khaki;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자칫하면 사람 잡는 15가지 ① '오해'가 사람을 잡는다. (반드시 진실을 확인하라.) ② '설마'가 사람 잡는다. (미리 대비해야 한다.) ③ '극찬'이 사람 잡는다. (칭찬은 신중히 하고, 내가 칭찬을 받을 때에는 교만하지 말라.) ④ '뇌물'이 사람 잡는다. (선물은 받되, 뇌물은 받지 말라.) ⑤ '정'이 사람을 잡는다. (따뜻한 정과 함께 냉철한 이성을 가져라.) ⑥ '호의'가 사람을 잡는다. (호의에 담겨진 의미를 파악하고, 반드시 은혜로 받으라.) ⑦ '차차'가 사람 잡는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 ⑧ '나중에'가 사람을 잡는다. (지금 결단하라.) ⑨ '괜찮겠지'가 사람 잡는다. (세상에는 안 괜찮은 일들이 많이 있다.) ⑩ '공짜'가 사람 잡는다. (반드시 대가를 지불하라.) ⑪ '그까짓 것'이 사람 잡는다. (남을 무시하면,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⑫ '별것 아니야'가 사람 잡는다. (모든 것은 소중하다. 별 것 아닌 것은 없다.) ⑬ '조금만 기다려'가 사람 잡는다. (기다리게 해 놓고 변하는 사람도 많다.) ⑭ '이번 한 번만'이 사람을 잡는다. (한 번이 열 번, 백 번이 된다.) ⑮ '남도 다하는데'가 사람을 잡는다. (세상 모든 사람이 다해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558B54953CFA80C04AF6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embed=""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8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9-03
4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9-03
4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9-03
4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9-02
4440
동행 하는 삶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02
44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9-02
4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9-02
443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9-01
4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01
44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9-01
44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9-01
44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01
44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8-31
443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8-31
44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8-31
44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8-31
44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8-31
44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8-30
44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8-30
4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8-30
4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8-30
44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8-29
44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8-29
44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8-29
44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8-29
44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28
44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8-28
44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8-28
44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8-28
441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8-28
44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8-27
4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8-27
44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8-27
44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8-27
44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8-2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8-26
44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8-26
44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8-26
44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8-26
440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8-25
4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8-25
440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8-25
44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8-25
4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8-25
44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8-25
4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8-25
4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8-24
43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8-24
4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8-24
4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