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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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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07회 작성일 17-08-23 18:09

본문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서 당신의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작가 ↔ 미상

      영상 제작 : 동제







      남편이란 아내란

      남편이란

      안고 있으면 포근하고
      말이 많으면 귀찮고
      옆에 있으면 베기 싫고

      하지만 보이지 않으면
      보고 싶은 게 남편이다.

      당신이 라면을 절반 먹다 남기면
      아깝다고 다 먹어 버리는 게 남편이고

      쇼핑하러 가면
      한 손에 물건을 가득 들고
      다른 한 손으로 당신의 손을
      잡고 있는 그런 남편

      당신이 큰 병에 걸리면
      당신보다 더 고생하는 게 남편이고

      한번 싸움하면 모른 척 못이기는 척
      먼저 다가와서 손을 잡는 게 남편이고

      당신이 전화를 못 받으면
      당신이 전화 받을 때까지
      다시 해주는 그런 남편

      당신 몰래 수많은
      좋은 일들을 하고
      종래로 티내지 않는 그런 남편

      리모컨 뺏기를 좋아하지만
      결국 드라마를 같이 봐주는 남편

      당신이 배가 아플 때
      찬 음식을 먹으면
      아주 아주 화내는 그런 남편
      세상의 모든 남편은 훌륭합니다.



      아내란

      아내란
      당신이 갖고 싶어하는
      선물을 사기 위해 돈을 아끼면서
      당신한텐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내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나머지 살림을 포기하고
      당신 곁에서만 천천히 늙어 가는
      바보 같은 사람입니다.

      아내란
      당신이 다른 여자를
      보지도 말하지도 칭찬하지도
      못하게 하는 속 좁은 여자입니다.

      아내란
      가끔 당신이 보내온
      닭살문자를 꺼내들고 보면서
      입 꼬리가 올라가는 여린 소녀입니다.

      아내란
      평소에 비싼걸 사고 싶다고
      조르다가 정작에 사주려고 하면
      거절하는 변덕스러운 여자입니다.

      아내란
      당신이 눈여겨봤던
      운동화를 "그냥 오다 삿어" 하고
      무심하게 던져주는 속 깊은 여자입니다.

      아내란
      당신이 곁에 없을 땐
      목이 빠져라 그리워하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입니다.

      아내란
      집에서 당신이 조금만
      잘못해도 욕하면서
      남이 당신을 한마디 욕하면
      큰일나는 여자입니다.

      아내란
      강하고 자존심도 세지만
      당신 앞에선 영원히
      18살짜리 소녀입니다.

      아내란 사람을 아껴주면
      당신한테도 복이 넝쿨째
      굴러들어 올 것입니다.

      남편이 남의 편이 되지 않게 해주소서






      진실의 힘

      독일의 철학자 칸트의 아버지는 폴란드 사람이다.
      고향인 폴란드의 슐레지엔으로 가기 위해서 말을 타고 산길을 갔다.
      그때 우려했던 대로 강도들이 나타 났다.
      가진 것을 모두 빼앗기고 말도 빼앗겼다.
      강도가 물었다.
      “숨긴 것이 없느냐?”
      “없습니다.”
      “그럼 가거라.”
      무사히 강도들 틈을 빠져나와 한숨을 쉴 때 바지춤에 비밀히 감추어둔
      금 덩어리가 있음을 발견했다.
      그 순간 그는 고민했다.
      그러다 그는 강도들에게로 다시 돌아갔다.
      “회개합니다. 조금 전에는 너무나 무섭고 정신이 없어서
      숨긴 것이 없느냐고 물을 때 없다고 대답했는데 가다보니까
      이 금덩이를 숨긴 것을 발견했습니다. 받으십시오.”
      강도에게 숨겼던 금 덩어리를 내주었다.
      그러자 강도는 빼앗은 물건과 말을 내주면서 엎드리더니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당신이 두렵습니다”고 말했다.
      바보 같은 순결함에 그 강도들도 무릎을 꿇고 말았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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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3620E385795E571112ED4"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서 당신의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작가 ↔ 미상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50" type="video/x-ms-asf" width="200"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25/26/TryTo%20Remember.wma" wmode="transparent" autostart="1" loop="-1" showstatusbar="1" volume="0" never?=""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2235CE3D5200E9351CFC1D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all"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남편이란 아내란 남편이란 안고 있으면 포근하고 말이 많으면 귀찮고 옆에 있으면 베기 싫고 하지만 보이지 않으면 보고 싶은 게 남편이다. 당신이 라면을 절반 먹다 남기면 아깝다고 다 먹어 버리는 게 남편이고 쇼핑하러 가면 한 손에 물건을 가득 들고 다른 한 손으로 당신의 손을 잡고 있는 그런 남편 당신이 큰 병에 걸리면 당신보다 더 고생하는 게 남편이고 한번 싸움하면 모른 척 못이기는 척 먼저 다가와서 손을 잡는 게 남편이고 당신이 전화를 못 받으면 당신이 전화 받을 때까지 다시 해주는 그런 남편 당신 몰래 수많은 좋은 일들을 하고 종래로 티내지 않는 그런 남편 리모컨 뺏기를 좋아하지만 결국 드라마를 같이 봐주는 남편 당신이 배가 아플 때 찬 음식을 먹으면 아주 아주 화내는 그런 남편 세상의 모든 남편은 훌륭합니다. 아내란 아내란 당신이 갖고 싶어하는 선물을 사기 위해 돈을 아끼면서 당신한텐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내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나머지 살림을 포기하고 당신 곁에서만 천천히 늙어 가는 바보 같은 사람입니다. 아내란 당신이 다른 여자를 보지도 말하지도 칭찬하지도 못하게 하는 속 좁은 여자입니다. 아내란 가끔 당신이 보내온 닭살문자를 꺼내들고 보면서 입 꼬리가 올라가는 여린 소녀입니다. 아내란 평소에 비싼걸 사고 싶다고 조르다가 정작에 사주려고 하면 거절하는 변덕스러운 여자입니다. 아내란 당신이 눈여겨봤던 운동화를 "그냥 오다 삿어" 하고 무심하게 던져주는 속 깊은 여자입니다. 아내란 당신이 곁에 없을 땐 목이 빠져라 그리워하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입니다. 아내란 집에서 당신이 조금만 잘못해도 욕하면서 남이 당신을 한마디 욕하면 큰일나는 여자입니다. 아내란 강하고 자존심도 세지만 당신 앞에선 영원히 18살짜리 소녀입니다. 아내란 사람을 아껴주면 당신한테도 복이 넝쿨째 굴러들어 올 것입니다. 남편이 남의 편이 되지 않게 해주소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999AB033599BBEC12EA680"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2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진실의 힘 독일의 철학자 칸트의 아버지는 폴란드 사람이다. 고향인 폴란드의 슐레지엔으로 가기 위해서 말을 타고 산길을 갔다. 그때 우려했던 대로 강도들이 나타 났다. 가진 것을 모두 빼앗기고 말도 빼앗겼다. 강도가 물었다. “숨긴 것이 없느냐?” “없습니다.” “그럼 가거라.” 무사히 강도들 틈을 빠져나와 한숨을 쉴 때 바지춤에 비밀히 감추어둔 금 덩어리가 있음을 발견했다. 그 순간 그는 고민했다. 그러다 그는 강도들에게로 다시 돌아갔다. “회개합니다. 조금 전에는 너무나 무섭고 정신이 없어서 숨긴 것이 없느냐고 물을 때 없다고 대답했는데 가다보니까 이 금덩이를 숨긴 것을 발견했습니다. 받으십시오.” 강도에게 숨겼던 금 덩어리를 내주었다. 그러자 강도는 빼앗은 물건과 말을 내주면서 엎드리더니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당신이 두렵습니다”고 말했다. 바보 같은 순결함에 그 강도들도 무릎을 꿇고 말았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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