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부실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56회 작성일 17-08-06 00:37

본문

 
   

부실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다.


짐이라는 젊은 건축가가 있었다.
어느날 자신에게 다소 신세를 진 부유한 한 친구가 찾아왔다.

“짐,멋진 집을 한 채 지어주게.
가장 좋은 재료를 사용해 정성껏 건축하게.
집이 완공되면 계산서를 보내주게” 짐은 작업을 시작했다.

최상의 재료와 숙련된 건축업자들을 동원해 양심껏 집을 지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탐욕이 꿈틀대기 시작했다.

“저렴한 건축자재와 초보 건축가들을 투입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어차피 내가 살 집도 아닌데…”

짐은 탐욕에 사로잡혔다.
그는 값싼 건축자재와 초보 건축가들을 고용해 주택을 완공했다.
짐은 친구에게 집 열쇠와 건축 명세서를 내놓았다.

그때 친구는 영수증에 사인을 해주며 말했다.
“이 열쇠를 잘 간직하게.
이 집은 자네가 내게 베푼 사랑에 대한 선물일세.
이 집에서 행복하게 살게나”

결국 짐은 자신이 만든 집에서 살게 됐다.
그러나 천장에서 물이 새고 창틀이 뒤틀렸다.

부실공사의 후유증이 곳곳에서 나타난 것이다.
짐은 심한 양심의 가책에 시달렸다.

인생공사도 마찬가지다.
부실인생은 계속적인 후회를 낳을 뿐이다
-좋은 글 中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ife Itself Let You Know / Anthony Quinn & Charlie ♬
(인생이 스르로 너를 인도해 줄 것이다 )

Charlie : Are dreams just things that live inside you
Or do these dreams sometimes come true
And do the grown-ups have them too.
(꿈이란 맘속에 고이 간직하라고만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 실현될 수도 있나요
그리고 어른들도 꿈을 간직하고 있나요)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8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8-11
4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8-11
434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8-10
43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7 08-10
43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8-10
433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8-10
43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8-10
4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8-10
433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8-09
43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8-09
4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8-09
43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8-09
4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8-09
43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8-09
433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8-08
43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8-08
43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08
43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8-08
43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8-08
432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8-07
4324
노인과 바다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8-07
43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8-07
43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8-07
43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8-07
4320
마음의 창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0 08-06
43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8-06
43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8-0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8-06
431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8-05
4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3 08-05
43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8-05
4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8-05
4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8-05
4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8-04
431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8-04
4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8-04
4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8-04
4307
인연의 등불 댓글+ 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8-04
43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8-03
430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03
43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8-03
43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8-03
43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8-03
4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8-02
430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8-02
4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8-02
42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8-02
4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8-02
42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8-02
429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8-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