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색깔은 잘 있나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색깔은 잘 있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23회 작성일 17-07-31 06:21

본문

당신의 색깔은 잘 있나요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만의 색깔을 지녔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초롱초롱 아름답게 빛을 내며
무엇과도 잘 어울리는 때론 중심이 되기도 하고
때론 바탕이 되기도 하면서 자신의 색을 지켜나갔습니다.

실수로 조금 번졌을 때도 잘 섞여 티가 안 났고
실수로 칠을 빼먹어도 빈틈을 누군가 가려 주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흔적이 늘어가면서 퇴색하기 시작하는데
당신의 색깔은 잘 있나요?

안 된다는 말로 스스로 포기하면서 소멸해가고 있지는 않는지
될 거라는 희망으로 지워가면서 자신을 지켜내고 있지는 않는지
당신은 지금 어떤 선택을 하고 계십니까?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손 정 애
☆우미의 아침 편지와 함께
☆2017.07.31.하루호 출발~빵!!빵!!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엔 새그림들만보아도 넘 기엽고정겹습니다
비둘기식사를 대접ㅎ 하면서부터 새들이사람같기도하고 친근감이들어요 ㅎ
반대편에  먹이를 뿌려주는것,,드뎌 성공하여,,넘 기쁩니다
ㅎㅎ새들이 영리한거같아요.. 창밖으로 다리위에 앉아기다리는 새들을 보니,,아,,요즘엔 반대편쪽으로 앉아 바라보는거예여 ㅎ..내가 반대편에서 오는걸 본거죠,,밥도 반대편애았고,,하여 새머리가 반대편을 바라보다니..사랑은 통한다,,맞는거같아요^*^

Total 13,544건 18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8-01
429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8-01
42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8-01
4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8-01
4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8-01
428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7-31
4288 -바다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7-31
4287
행복 요리법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7-31
열람중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7-31
4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7-31
4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7-31
4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7-31
42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7-30
4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7 07-30
42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7-30
4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7-30
4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7-30
427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7-29
42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7-29
4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7-29
4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7-29
42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3 07-28
4272
해피엔딩 댓글+ 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7-28
42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7-28
42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28
4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7-28
4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7-28
4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5 07-27
42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7-27
42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7-27
4264
외로움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7-27
4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7-26
42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7-26
4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7-26
42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7-26
4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7-25
425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7-25
42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7-25
42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7-25
42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7-25
4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7-24
425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7-24
42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7-24
4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7-24
42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7-24
4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7-23
42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7-23
4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7-23
4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7-23
42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7-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