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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오고 슬픔이 오는 것은 인생의 한계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24회 작성일 17-07-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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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오고 슬픔이 오는 것은 인생의 한계입니다


선을 행하고 죄를 짓는 삶은 마치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끊임 없이 반복을 합니다

서광이 빛칠 때는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지만
어두움이 밀려 오면
번민하고 방황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함으로서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은 마음이야
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물을 마시지 않으면
갈증을 견딜 수 없는 것처럼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약한 부분이
있으면 견디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심한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자기를 포기하기까지 하는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지만 벗어 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녁과 아침을 사는 인생입니다

인생은 언제나 기쁠 수가 없습니다
저녁이 오고 슬픔이 오는 것은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그러나 영혼은 밝은 햇살과도 같이
아침만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빛을 바라보세요

아침 여명과도 같은
영혼의 빛을 바라 봄으로서
자기 한계를 초월해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라는 빛이 찬란하게
떠오를 때 어두움은 자연스럽게
물러가는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구성/편집/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새벽은 온다 Dawning of the day - Mary Fahl| ♬

이른아침에 길을 걸으며
내가사랑하는 이와 나는 꿈을꾼다
달콤했던 지난 날은 여름날에 피어오르고
나무들은 푸른 녹색으로 갈아 입고
푸른하늘은 높고도 높다 ...
저멀리서 밀려오는 파도는 해안으로
들어올 때쯤 새벽은 온다 ...

This morning early I walked on
while my darling was in a dream
The last sweet days of summer bloomed
and dressed the trees in green
Then soaring high in the gleaming sky
from far across the bay
came a fearsome roar from a distant shore
at the dawning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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