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94회 작성일 17-07-16 04:40

본문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
      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 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HEIGHT: 500px; WIDTH: 78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240C174759093343104D90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ul><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right>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 하나 되어 버릴 때 사랑은 안개처럼 스며듭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손으로 풀어 보는 것이 아니며 마음으로 바라보면 스스로 풀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사랑이 서로를 향해 당기고 있다면 그 사랑은 향기가 진동합니다. 사랑이라는 선물은 한없이 퍼 주고 나눠주어도 깊은 산골 샘물처럼 마르지 않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type=application/x-mplayer2 height=0 width=0 src=http://pds26.egloos.com/pds/201601/07/78/01.mp3 allownetworking="internal" invokeurls="false" autostart="rue" loop="-1" volume="0" showstatusbar="1" allowscriptaccess="never">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8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7-22
42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7-22
4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7-22
42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7-21
42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7-21
42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7-21
42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7-21
4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07-20
4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7-20
42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7-20
4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7-20
42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7-19
423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7-19
42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7-19
42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7-19
4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7-18
42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7-18
42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7-18
4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7-18
4225
소중한 친구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7-17
422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7-17
42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7-17
4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7-17
4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7-17
42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7-16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7-16
4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7-16
4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7-16
4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7-15
4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7-15
4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7-15
42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7-15
42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7-14
42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7-14
4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7-14
42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7-14
4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7-13
42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7-13
4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7-13
42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7-12
42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7-12
4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7-12
4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7-12
420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7-11
42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7-11
4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7-11
41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7-11
41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7-11
41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7-10
41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