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29회 작성일 17-06-12 05:43

본문




















    ♧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
    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말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수 있는
    사람의 몫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880" height="495" src="http://www.youtube.com/v/6e319KvGbxQ?ps=blogger&amp;showinfo=0&amp;c&#111;&#110;trols=0&amp;vq=hd1080&amp;rel=0&amp;iv_load_policy=3&amp;autoplay=1&amp;loop=true;playlist=6e319KvGbxQ"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 allowscriptaccess="never"></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ul>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날씨와도 같은 우리네 삶♧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세상사는 마치 날씨와도 같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맑게 개인 날만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허나 날씨라는 것은 그렇지 못해 태풍도 불고 비바람, 눈보라도 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떤 태풍도 한달 이상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세찬 비바람과 눈보라도 여간해서는 며칠을 넘기지 못하고요. 설령 몇달 동안 계속 햇빛만 내리쬐는 맑은 날만 계속 되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 또한 슬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 햇살만 내리쬐면 그 땅은 이내 사막이 되어버리니까요. 비바람과 폭풍은 귀찮고 혹독한 것이지만 그로 인해 씨앗은 싹을 틔웁니다. 당신의 삶 또한 그와 다를바 없습니다. 견디기 힘든 시련과 아픔이 삶의 여정중에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시련과 아픔은 필히 당신이라는 거목을 키우기 위한 밑거름입니다. 삶은 오늘 내리는 비바람과 폭풍우 속에서 말게 개인 내일의 아침을 엿볼수 있는 사람의 몫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작품에  글도 없고요 노래도 제거해버렸네요 해코가? ㅎㅎ
심술쟁이는 좀 반성들 하라우 ㅎ

수고 많으셧습니다,,감사합니다 꾸벅,

Total 13,544건 19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6-20
40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6-19
409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6-19
409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6-19
4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6-19
4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6-19
40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19
40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6-19
4086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6-18
4085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18
40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6-18
4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6-18
4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6-18
4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6-18
4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6-17
407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6-17
407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6-17
40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6-17
4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17
4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6-17
40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6-16
4073
말의 권세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6-16
40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6-16
4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16
4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6-16
40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6-15
40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6-15
40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6-15
4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6-15
406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15
40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6-14
406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14
4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14
4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6-14
4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6-14
40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6-13
40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6-13
4057
오늘 웃어라 댓글+ 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13
4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6-13
4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6-13
40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6-13
40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6-12
40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4 06-12
405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6-1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6-12
4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6-12
4048
착한 후회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6-12
4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6-11
404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6-11
4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