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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어려운 곳에서 자란 소나무가 명품이 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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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42회 작성일 17-06-19 00:39

본문

 


 

 

♧ 살아남기 어려운 곳에서 자란 소나무가 명품이 되듯이 ♧
 

프랑스산 포도주는 알다시피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프랑스의 한 마을에서는
좋은 포도주를 생산하기 위해서 포도나무를
심을 때 일부러 좋은 땅에 심지 않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포도나무를 토질이 좋은 땅에 심으면
쉽게 자라서 탐스런 포도가 열리긴 하지만
뿌리를 깊이 내리지 않아서 땅거죽의
오염된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포도의
품질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포도나무를 척박한 땅에 심으면
빨리 자라지는 못해도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려 좋은 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오염되지 않고
품질이 뛰어난 포도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비슷한 예로 한국의 소나무들을 보자.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잘 생긴 소나무들이
자라난 땅을 파보면 배수가 어렵고
토양이 매우 거친 말하자면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경우가 많다.

살아남기 어려운 곳에서 자란
소나무가 명품이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향수는
발칸 산맥의 장미에서 나온다고 한다.

그 가운데 가장 춥고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 장미에서 최고급 향수가 생산된다.
그 이유는 장미가 그러한 한밤중에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이다.
- 차동엽의 '무지개 원리'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동산에 올라 / ,소프라노 김자경 ♬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지고 없구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독수리가 새끼 길들이기도 눈물겹지요
높은곳에서 자꾸 덜어뜨려 살아남는것만  돌본다지요 ㅜㅜ
사람도 짐승도 식물도 연단을 받아야 명품이 되는군요,,고맙습니다

환난중에 감사하라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얻게하려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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