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64회 작성일 17-06-19 06:54

본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잘 보이거나 자랑하려고 재주를 부리기 위한 것도 아니고
내가 누군가에게
비굴하거나 동정심을 유발하게 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내가 누군가에 의해서
길들여지거나 아부하면서 귀속되기 위한 것도 아니고
내 인생은 나만의 방법으로
차분하고 때론 냉정하게 그려나가는 순수한 그림이 아닐까요?

기교를 부린다고 없는 이야기를 꾸며 넣는다고
당신의 그림이 빨리 완성된다 거나  아름답게 바뀌지는 않습니다.
노을처럼 묵묵히 제 할일을 다할 때 스스로 빛이 납니다.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 손 정 애
☆우미의 아침편지 와 함께
☆2017.06.19.하루호 출발~빵!!빵!!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나답게...
 너는 너 답게....각자가  자기삶을 성실히 살아갈 때 찬란한 빛깔들이 어우러지겠죠
감사합니다 조은 하루들 되세요

Total 13,544건 19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6-20
40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06-19
열람중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6-19
409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6-19
4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6-19
4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6-19
40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6-19
40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6-19
4086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6-18
4085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6-18
40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6-18
4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6-18
4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6-18
4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6-18
4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6-17
407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6-17
407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6-17
40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6-17
4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6-17
4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6-17
40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6-16
4073
말의 권세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6-16
40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6-16
4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6-16
4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6-16
40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6-15
40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6-15
40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6-15
4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6-15
406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6-15
40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06-14
406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14
406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14
4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6-14
4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6-14
40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6-13
40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6-13
4057
오늘 웃어라 댓글+ 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13
4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6-13
4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6-13
40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6-13
40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6-12
40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4 06-12
4051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6-12
40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06-12
4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6-12
4048
착한 후회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6-12
4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7 06-11
404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6-11
4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