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59회 작성일 17-06-02 00:37

본문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것도 우연히 마주친 눈길이
마음을 주고 싶고

그의 마음을 받고 싶은 것은
이미 나의 사랑을
보내고 있음이 아닐까?

사랑은 참으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랜 만남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주고 싶고 보고 싶고

늘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라면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음이 아닐까?

나의 마음을 나의 생각을
그에게로 고정 시켜가고 있음은

아름다운 사랑의 길로
가고 있음 일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 없어도 그가 생각나고
그 사람 때문에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면 분명 그는 내 안에 사랑으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월간 좋은 생각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9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6-11
40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11
404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6-10
4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6-10
4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6-10
40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6-10
403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6-10
40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6-10
40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6-09
4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6-09
4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6-09
40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6-09
4032
운명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6-08
403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6-08
40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6-08
402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6-08
4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6-08
40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6-08
40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6-08
40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6-07
402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6-07
402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6-07
4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6-07
4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6-07
40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6-07
4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6-06
40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6-06
4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6-06
401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6-06
4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6-06
401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6-05
4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6-05
40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6-05
4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6-05
4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6-04
40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6-04
4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6-04
400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6-03
40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6-03
40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6-03
4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6-03
400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6-0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6-02
4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6-02
4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6-02
399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6-01
3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6-01
39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6-01
3996
6월의 장미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6-01
3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06-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