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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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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45회 작성일 17-05-21 15:36

본문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그리움이라 하여 다 그리워 할수 없고 사랑한다고 하여도 다 사랑할수 없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여도 이렇게 어느것 하나 남김없이 모두 이별하고 하나 하나 지나간 날을 곱씹게 되는것처럼 말입니다 시간은 참 부질없이 지나갑니다 누가 보내는 것도 또 어느 누가 빨리 와야한다 재촉하는 것도 아닌데 지나간 시간이라 생각하여도 너무 빠르게만 지나갑니다 붙잡아 두고 싶었던게 어디 한둘이었겠습니까 만은 차마 붙잡지도 시원스레 보내지도 못한것은 아마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아파할 것을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다 잊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말입니다 살다보면.. 후회와 아픔을 알면서도 버려야 할 기억들.. 보낼 수 밖에 없는 인연들이 있는 거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세월따라 물결치는 바다의 출렁임에 몸을 맡겨야 할 때가 있는 거죠..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모습들.. 우리들 아픈 가슴들.. 마음의 비는 참 속절없이 내리기만 합니다 바람은 또 왜 이렇게 부는지 씻어 갈것도 날리워 보낼 것도 없는 못난 바위같은 모습만 남아 비 맞고 바람 맞습니다 살다보면 참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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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EMBED height=353 width=500 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170D124F4DFF44D012A54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PRE><UL><UL><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20px"><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5pt" color=black face="akfrdms rhelr"><SPAN style="LINE-HEIGHT: 18px" id=style> <B>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B> 그리움이라 하여 다 그리워 할수 없고 사랑한다고 하여도 다 사랑할수 없는 도무지 어쩔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여도 이렇게 어느것 하나 남김없이 모두 이별하고 하나 하나 지나간 날을 곱씹게 되는것처럼 말입니다 시간은 참 부질없이 지나갑니다 누가 보내는 것도 또 어느 누가 빨리 와야한다 재촉하는 것도 아닌데 지나간 시간이라 생각하여도 너무 빠르게만 지나갑니다 붙잡아 두고 싶었던게 어디 한둘이었겠습니까 만은 차마 붙잡지도 시원스레 보내지도 못한것은 아마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인가 봅니다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아파할 것을 아주 긴 시간이 지나도 다 잊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에도 말입니다 살다보면.. 후회와 아픔을 알면서도 버려야 할 기억들.. 보낼 수 밖에 없는 인연들이 있는 거죠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세월따라 물결치는 바다의 출렁임에 몸을 맡겨야 할 때가 있는 거죠..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모습들.. 우리들 아픈 가슴들.. 마음의 비는 참 속절없이 내리기만 합니다 바람은 또 왜 이렇게 부는지 씻어 갈것도 날리워 보낼 것도 없는 못난 바위같은 모습만 남아 비 맞고 바람 맞습니다 살다보면 참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나 봅니다. ♪~ 좋은 글</ul> </font></span></font></pre><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my.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985049&amp;seq=1&amp;id=579931&amp;strmember=rmeockdrk&amp;filenm=%5BEric+Chiryoku%5DLife+Journey%2Emp3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론 어쩔 수 없는것들도 세상엔 많이 있을거예요
모두가 다 가능하다면 ? 세상은 교통정리가 안될거예요 ㅎ

오래전  상상속의 그대..라는 곡이 에어로빅 할 때 마니 들었던거같아요 ㅎ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그렇지요..
네...그래서 늘 배우는 마음으로..살아가야 하나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날 맞이하시구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개꽃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개꽃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 합니다. 살다보면
어쩔수 없을때가 참 많더라구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꽃12님..
네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기쁨의 자리가 되는 것 같아 행복한 마음입니다~^*^
늘~건강 하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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