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60회 작성일 17-05-02 00:08

본문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라♧

   

어느 부부가 삶은 감자를 먹으면서
대판 부부 싸움이 벌어졌다.

이유인즉.. 남편은 감자를
먹으면서 싱거우니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고..
아내는 소금은 짜니깐..

설탕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서로 내 주장이
옳다고 우겨대는 것이다.

부부싸움이 정도가 지나쳐
마침 이혼법정에 서게 되었다.

판사가 이혼할 사유를 물어보니
남편은 자초지정 이야기를 하며
내 말이 맞는데

아내는 궂이자기말이 옳다고
주장하여 도저히 뜻이 맞지 않아
함께 살수없어 이혼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하였다.

아내는 또한 질세라 우리 둘중에
하나가 옳은 말 한사람에게위
자료를 주기로 했다면서

판사에게 누구의 말이 옳은지
판단해달라고 했다.

가만히 듣고 있는 가정상담소
판사는 결론이 났다면서
다음과 같은 재판을 하였다.

두분의 말씀은 다 틀렸소..
나는 감자를 먹을때 고추장에
찍어먹습니다.

소금에 찍어먹든. 설탕에 찍어먹든.
자신의 잣대로 보면 옳은 말이지만

그것이 남에게는 옳은 말이 못되오..
그러니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마시오..

하였다 사람은 말을 할때
자기의 위주로 말하며.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말.
자신을 변론하는 말을 한다.

내 주장만 옳고.
남의 주장은 틀리다고 한다면
이기적인 생각이요.
독선적인 발상이다.
사람은 입은 있어되 귀도 있다.

그것은 입으로 말을 하되..
또한 귀로는 듣기를 중요시
하라는 뜻이다.

하고듣지를 않는다면.그것은
옹내 말만 고집에 불과하다.

어느 주장이던 서로 존중하고.
서로 의논하고. 서로 믿으면서.

남의 말도 귀 기울일줄 아는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9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5-11
389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5-11
3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5-11
38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5-11
3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5-10
388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5-10
3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5-10
388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09
38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5-09
3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5-09
3884
엄마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5-09
38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5-09
3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5-08
388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08
38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5-08
3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5-08
3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5-08
3877
전부다 무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5-07
3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5-07
38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07
387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07
3873
오늘만큼은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5-06
387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5-06
3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5-06
3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5-06
38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5-06
386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5-06
38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5-05
3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5-05
3865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5-05
3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5-05
38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5-05
386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5-04
3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5-04
3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5-04
38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5-04
3858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03
3857
나의 마음이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5-03
3856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03
38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5-03
3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5-03
38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5-03
3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02
3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02
3850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5-0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5-02
384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5-01
3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5-01
3846
오월의 연가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5-01
38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5-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