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59회 작성일 17-04-23 00:37

본문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
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님이 맛이남이라는말 처음듣고 배우고갑니다!

정말 맛깔나는 만남들이면 즐겁고 행복할거같아요

음식의만남도 비슷할거같아요 ㅎ

감사합니다,평안한시간들 되세요

Total 13,544건 19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44
행복 조각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5-01
3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4-30
3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4-30
3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4-30
38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4-30
3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4-29
3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4-29
3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4-29
38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29
3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4-28
3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4-28
383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28
3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4-28
38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4-28
3830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27
3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4-27
3828
평생 통장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4-27
38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4-27
38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4-27
3825
이해의 나무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4-26
3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4-26
382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4-26
38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4-26
38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26
3820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25
38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4-25
381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25
38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4-25
38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25
38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25
3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4-24
3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4-24
38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4-24
38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4-24
3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4-23
3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4-23
38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4-23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23
38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4-22
3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22
38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4-22
3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4-21
38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4-21
38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4-21
380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4-20
3799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20
37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4-20
3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20
37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4-20
37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