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잃어 버리지 마십시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은 잃어 버리지 마십시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39회 작성일 17-04-29 00:09

본문





















♧마음은 잃어 버리지 마십시오♧

   

세상에 올 때는
한가지씩 해야 할 일을
가지고 온다고 합니다.

그 일을 하기전까지는 하늘에서
받아 주지도 않는다 하는데

우리가 세상에 온 이유는 무지
많겠지만 아마도 혼자 잘먹고 잘
살라고 온 것은 아닌 듯 싶습니다.

다만 공존하는 세상에 공존하지
못하고 겉도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은 아직 내가 베풀어야 할 인연
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그런 사람은 내 나이 스물에 올수도
있는 것이고 서른에 마흔에 올수도
있는 거겠지요,

뭐든 때가 있다고 하니 살아야 할
이유가 되어 주는 사람과 나로인해
살아야 할 이유를 찾는 사람은 죽기
전에는 반드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때인거지요...
비로소 해야할 일이 생기는 때라는
것은.. 혹여 아직 찾지 못했거나

찾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때를 위해서 마음을 아껴 두십시오.

나중에 아주 나중에라도
그런 사람이 곁에 왔을 때

세상에 넘 엉켜버려 줄 것을
미처 보이지도 못하고
보내지 않도록 말입니다.

단 한번의 기회를 그렇게 흘려
보내고 나면 다음 생애에도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음을 아끼되 넘 꼭 꼭 숨기지는
말고 그 마음을 숨기되 넘 차갑게는
살지 말고 차갑게는 굴되 태어날 때
지닌 마음은 잃어 버리지 마십시오.

ㅡ좋은 생각 중에서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내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주오,,^*

멋진작품 즐감하고갑니다 감가합니다 ,

Total 13,544건 19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844
행복 조각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5-01
3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4-30
3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4-30
3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4-30
38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4-30
38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4-29
3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4-29
3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4-29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29
3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4-28
3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28
383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4-28
3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4-28
38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4-28
3830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4-27
3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4-27
3828
평생 통장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4-27
38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4-27
38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4-27
3825
이해의 나무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4-26
38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4-26
382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4-26
38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26
38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26
3820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4-25
38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4-25
381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4-25
381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4-25
38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4-25
38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4-25
38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4-24
38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4-24
38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24
38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4-24
38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4-23
38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4-23
38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4-23
38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23
38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4-22
38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4-22
38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4-22
38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4-21
38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21
38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4-21
3800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4-20
3799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20
37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20
37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20
37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4-20
37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4-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