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정복할 수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정복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63회 작성일 17-04-12 06:47

본문

당신은 정복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산에 갔을 때 정상까지 올라가십니까?
아니면 중간에 포기하고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까?
물론 산행으로 사람의 끈기를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어느 정도의 인내심은 알 수 있지 않을까 보는데
 
어떤 일에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며
어떤 일이든 하다가 싫증나면 포기하는 성격이라면
걱정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봉우리 하나만 넘으면 정상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긴 마라톤 끝에 코너만 돌면 목적지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멈출 수 있겠습니까?
 
성공을 가늠할 수 없다고 쉽게 포기하고 만다면
코앞에 있는 정상에서 영원히 웃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가늠하지 못한다 해도 당신이 흘린 땀의 양이 충분했다면
정상이 코앞이라는 생각이 늘 마음속에 있을 겁니다.
 
밀어 붙여야 합니다.
우리 주위에 패배한 천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자신의 뻔한 능력만 믿고 거드름만 피운다면
절대로 정상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땀 앞에 정복되지 않은 산은 없습니다.
당신의 땀을 믿으세요!
 
 
☆글 : 友美 김학주 (詩人)
#사진: 정진웅
#우미의아침편지 와 함께
#하루호 2017.04.12.출발~빵!!빵!!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9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4-19
379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4-19
37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18
37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4-18
37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4-18
3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4-18
3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4-18
378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4-17
37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4-17
3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4-17
3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17
3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4-17
37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4-16
37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4-16
3780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4-15
37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4-15
3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4-15
37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4-15
37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4-14
3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14
37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4-14
37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4-14
37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4-13
37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4-13
3770
연잎의 지혜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4-13
3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4-13
열람중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4-12
37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4-12
3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4-12
37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4-12
37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4-12
37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4-11
376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4-11
37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4-11
3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4-11
37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4-11
37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4-10
375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4-10
37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4-10
3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4-10
37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4-10
3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4-10
3752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4-09
3751
님이 하면 댓글+ 3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4-09
3750 old m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4-09
37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4-09
3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4-09
37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4-09
374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4-08
3745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