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99회 작성일 17-04-03 07:46

본문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처음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별은
      별로 없을거라고..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맹세를 지켜 나가는 것은 끊임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처음의 결정을 내리는 문제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이 그 다음에 계속되는
      마음과 행동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나의 감정,
      나의 상황을 우선하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이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우리는
      변함 없는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며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것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만드는
      가장 확실한 마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정직을 포기한 성공은 없다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하루 동안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고,
      일주일 동안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한 달 동안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한 해를 행복하게 지내려면 새 집을 짓고,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정직해야 한다."

      정직이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한 것,
      즉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은 정직이다.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자기가 한 말을 부인하는 풍토가 형성되면,
      인간 관계는 그 시점부터 불신의 끈으로 묶이게 된다.

      한 우산 회사에서 제작 과정 중 실수로 우산에 결함이 생기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회사는 이것을 바겐세일로 처분하기로 했으나
      도무지 팔리지 않았다.

      그러나 모 광고회사가 이를 인수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우산은 날개 돋친 듯 삽시간에 팔렸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광고 회사는 이 상품을 팔기 위해
      다음과 같은 광고문을 신문에 게재했다.

      "흠이 있는 우산을 싼값에 팝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는 불편이 없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혔던 것이다.
      고객을 구름 때처럼 몰리게 한 힘은
      바로 '정직' 이라는 무기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정직을 포기한 성공은 없다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하루 동안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고,
      일주일 동안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한 달 동안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한 해를 행복하게 지내려면 새 집을 짓고,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정직해야 한다."

      정직이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한 것,
      즉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은 정직이다.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자기가 한 말을 부인하는 풍토가 형성되면,
      인간 관계는 그 시점부터 불신의 끈으로 묶이게 된다.

      한 우산 회사에서 제작 과정 중 실수로 우산에 결함이 생기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회사는 이것을 바겐세일로 처분하기로 했으나
      도무지 팔리지 않았다.

      그러나 모 광고회사가 이를 인수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우산은 날개 돋친 듯 삽시간에 팔렸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광고 회사는 이 상품을 팔기 위해
      다음과 같은 광고문을 신문에 게재했다.

      "흠이 있는 우산을 싼값에 팝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는 불편이 없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혔던 것이다.
      고객을 구름 때처럼 몰리게 한 힘은
      바로 '정직' 이라는 무기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9.uf.tistory.com/media/13268A3B4F66A8B1177137 "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참된 사랑이란 사랑을 얻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얻고 난 이후에도 변함 없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처음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별은 별로 없을거라고..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마음먹는 것은 어쩌면 큰 어려움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맹세를 지켜 나가는 것은 끊임없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사랑에 있어서는 처음의 결정을 내리는 문제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이 그 다음에 계속되는 마음과 행동인 것입니다. 참된 사랑은 나의 감정, 나의 상황을 우선하지 않는 법입니다. 그것이 어렵고 힘든 길이라도 우리는 변함 없는 사랑의 길을 걸어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며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렵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사랑하는것 그것은 당신의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만드는 가장 확실한 마음이 되어 줄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2/13/77/Carpenters-YesterdayOnceMoreMedley-1.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54D243E56F103580E190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정직을 포기한 성공은 없다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하루 동안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고, 일주일 동안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한 달 동안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한 해를 행복하게 지내려면 새 집을 짓고,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정직해야 한다." 정직이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한 것, 즉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은 정직이다.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자기가 한 말을 부인하는 풍토가 형성되면, 인간 관계는 그 시점부터 불신의 끈으로 묶이게 된다. 한 우산 회사에서 제작 과정 중 실수로 우산에 결함이 생기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회사는 이것을 바겐세일로 처분하기로 했으나 도무지 팔리지 않았다. 그러나 모 광고회사가 이를 인수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우산은 날개 돋친 듯 삽시간에 팔렸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광고 회사는 이 상품을 팔기 위해 다음과 같은 광고문을 신문에 게재했다. "흠이 있는 우산을 싼값에 팝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는 불편이 없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혔던 것이다. 고객을 구름 때처럼 몰리게 한 힘은 바로 '정직' 이라는 무기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668334A5535F0A22AA0F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정직을 포기한 성공은 없다 영국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하루 동안 행복하려면 이발을 하고, 일주일 동안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한 달 동안 행복하려면 말을 사고, 한 해를 행복하게 지내려면 새 집을 짓고, 평생을 행복하게 지내려면 정직해야 한다." 정직이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한 것, 즉 자신과 다른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미덕은 정직이다. 상대방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으며 자기가 한 말을 부인하는 풍토가 형성되면, 인간 관계는 그 시점부터 불신의 끈으로 묶이게 된다. 한 우산 회사에서 제작 과정 중 실수로 우산에 결함이 생기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회사는 이것을 바겐세일로 처분하기로 했으나 도무지 팔리지 않았다. 그러나 모 광고회사가 이를 인수해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우산은 날개 돋친 듯 삽시간에 팔렸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광고 회사는 이 상품을 팔기 위해 다음과 같은 광고문을 신문에 게재했다. "흠이 있는 우산을 싼값에 팝니다. 하지만 사용하기에는 불편이 없습니다."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혔던 것이다. 고객을 구름 때처럼 몰리게 한 힘은 바로 '정직' 이라는 무기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언제나 온유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모든것을 참으며 견디며  믿으며 모든것을 바라느니

고운 작품들 고맙습니다 ,,화창한 4월이네요  꽃처럼 화사한 하루들 되소서^^

Total 13,544건 19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08
3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4-08
3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8
3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4-08
3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4-07
373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4-07
3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4-07
37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07
37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07
37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4-06
37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06
3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4-06
3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06
3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4-05
37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4-05
372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05
3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4-05
3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05
37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05
3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5 04-04
3724
소리를 내라 댓글+ 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4
37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4-04
3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04
3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4-04
3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4-04
37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4-03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4-03
371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4-03
3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4-03
3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03
37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03
3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4-02
37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02
3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4-02
3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02
3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4-01
370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01
3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4-01
37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01
3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4-01
3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01
37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3-31
3702
희망은 있다 댓글+ 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3-31
3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3-31
3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3-31
36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3 03-31
36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31
369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3-30
369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30
3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