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24회 작성일 17-04-07 23:08

본문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상대방의 모든걸 헤집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해하며 너그러히 바로볼 수 있는지
      노력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마음을 들추어
      억지로 캐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그 마음 읽어 내려갈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살아온 키를 마름질하여
      내 몸에 꼭맞는 치수로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키에 걸맞는
      넉넉한 옷을 입힐줄 아는 포용심을
      꾸준히 기를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출처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영상제작 : 천사의 나팔







        후쿠자와 유키치의 7훈

        일본 게이오 대학의 설립자이자
        일본 근대화의 정신적 지주였던 후쿠자와 유키치는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가르침을 남겼습니다.
        흔히들 ‘후쿠자와 유키치 7훈’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일은 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타인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결코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사물에 애정을 갖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거짓말하는 것이다.

        출처 : 김양일의 《따스한 삶의 향기》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center><iframe width="600" height="400" src="//www.youtube.com/embed/w5nhIi1qW5M?autoplay=1&playlist=w5nhIi1qW5M&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상대방의 모든걸 헤집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이해하며 너그러히 바로볼 수 있는지 노력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마음을 들추어 억지로 캐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없는 마음과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그 마음 읽어 내려갈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것은 살아온 키를 마름질하여 내 몸에 꼭맞는 치수로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키에 걸맞는 넉넉한 옷을 입힐줄 아는 포용심을 꾸준히 기를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eclin </ul></ul></pre></td></tr></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2710E3E532929511B942E"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어느 날 밤 천사들을 만났습니다. 천사들은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닦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들에게 물었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닦고 있습니까?" 그러자 한 천사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더러워서 닦고 있답니다." 천사들이 산과 바다와 나무들을 닦아 깨끗하게 빛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나는 천사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그것은 왜 닦아도 빛이 나지 않지요?" 그러자 천사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이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의 마음은 자신이 닦아야 비로소 빛을 낼 수 있답니다." 출처 :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 중에서 영상제작 : 천사의 나팔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06.uf.daum.net/original/24580D4458E6F70E0EA26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iginal="" ?="" scale="exactfit" allowscriptaccess="never" />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후쿠자와 유키치의 7훈 일본 게이오 대학의 설립자이자 일본 근대화의 정신적 지주였던 후쿠자와 유키치는 마음에 새겨두어야 할 가르침을 남겼습니다. 흔히들 ‘후쿠자와 유키치 7훈’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일은 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타인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결코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사물에 애정을 갖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거짓말하는 것이다. 출처 : 김양일의 《따스한 삶의 향기》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9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08
    3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4-08
    3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8
    3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4-0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4-07
    373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4-07
    3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4-07
    37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4-07
    37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07
    37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4-06
    37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06
    3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4-06
    3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06
    3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4-05
    37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4-05
    372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05
    3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05
    3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05
    37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4-05
    3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4 04-04
    3724
    소리를 내라 댓글+ 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4
    37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4-04
    3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04
    3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4-04
    3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4-04
    37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4-03
    37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4-03
    371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4-03
    3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4-03
    3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03
    37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03
    3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4-02
    37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02
    3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4-02
    3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4-02
    3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4-01
    370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01
    3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4-01
    37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4-01
    3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4-01
    3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4-01
    37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3-31
    3702
    희망은 있다 댓글+ 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3-31
    3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3-31
    3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3-31
    36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3 03-31
    36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31
    369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3-30
    369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30
    3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