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8회 작성일 17-04-08 01:17

본문


















♡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사랑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직장이나 가정 혹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비결은 무엇일까?

일본의 정신 의학자 사이토 시게타가 쓴
"사랑받는 사람들의 9가지 공통점"에 보면

사랑받기의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남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다
다른 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은 사랑받는다.

또 너무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알맞게
너그러우며 인생을 80퍼센트로 사는
사람에게는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지는데,

이런 사람은 남에게도 지나친 요구를
하지 않으며 과잉 친절이나 배려로
부담을 주지 않는다.

기다릴 줄 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을 헛되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 시간으로 바꾼다.

모임에서 늦는 사람이 있을때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즐거운 이야기로
지루한 시간을 잊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과연 누가 더 인기가 좋을까?

의지가 된다 무슨 일이 생겼을때 든든한
의논상 대가 되어 주는 사람은 대개
인내심이 강하고 일관성이 있는 사람이다.

그들은 남의 실패도 진심으로 걱정해
주며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나쁜
소문이 돌았을때 퍼뜨리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서 멈춘다.

위로나 충고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한 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말해준다.

사람들은 이런 이에게 신뢰감을
느끼고 마음을 털어놓는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9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4-08
3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4-08
3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8
3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4-08
3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4-07
373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4-07
3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4-07
37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4-07
37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4-07
37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4-06
37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4-06
37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4-06
3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4-06
3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4-05
373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5 04-05
3729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4-05
3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4-05
3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4-05
37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4-05
37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5 04-04
3724
소리를 내라 댓글+ 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04
37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4-04
3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04
37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4-04
3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4-04
37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4-03
37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4-03
371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4-03
3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4-03
3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4-03
37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4-03
37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4-02
37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4-02
3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4-02
3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02
3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4-01
3708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4-01
37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4-01
37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01
3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4-01
3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4-01
37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3-31
3702
희망은 있다 댓글+ 2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3-31
3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3-31
3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31
36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4 03-31
369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3-31
369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3-30
369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3-30
3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3-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