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20회 작성일 17-03-28 00:36

본문


 


 


 


♧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빌게이츠의 말이다.

언뜻 냉정하게 들리기까지 한 말이지만
현실을 외면한 채 인생을 아름답게만
하려는 말보다 가슴에 더 와 닿는다.

우리는 모두 생김이 다르고,
태어난 환경이 다르고,
또 살아가는 주변상황이나
여건이 같을 수 없다.

그것을 알면서도 때로는
나보다 나은 사람과 비교하면서
상심하거나 고개 꺾이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에서 벗어나야 한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가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유독 인색하다고 생각되는
상황을 불평하고
그것에 눌려 지내기보다는
내 주어진 것에서
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확신으로 자신 있게 사는 것,
그것이 바람직한 인생이리라.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 ♬
Ludwig Van Beethoven 1770.12.16 -1827.3.26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9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9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3-30
3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30
3692
삶이란?...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3-30
36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3-30
369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3-29
3689
행복의 열쇠 댓글+ 4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3-29
36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29
36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3-29
36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3-29
36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3-29
36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3-29
3683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3-28
3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3-2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3-28
36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3-28
3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28
367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3-27
3677 우미김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3-27
367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3-27
36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3-27
3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3-27
3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3-27
3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3-27
36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3-26
36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3-26
3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3-26
36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3-26
366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3-26
36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25
36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25
3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3-25
366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3-24
36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24
3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3-24
36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3-24
36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24
365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23
3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3-23
3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3-23
36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03-23
3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3-23
36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3-22
3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3-22
36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3-22
36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3-22
3649 초문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3-21
36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3-21
36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3-21
36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3-21
3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3-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