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26-04-08 05:57

본문

겸손한 사람은 참 아름답다



겸손이란

참으로 자신 있는 사람만이
갖출 수 있는 인격이다

자신과 자부심이 없는 사람은
열등의식이나 비굴감은 있을지언정
겸손한 미덕을 갖추기 어렵다

겸손은

자기를 투시할 줄 아는
맑은 자의식을 가진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이다

자기의 한계를 알고 

한정된 자신의 운명과

우주의 영원 무변 성과를 대비할 줄 아는
분별력을 가진 사람만이 겸손할 수가 있다.

또한 겸손은

생명 있는 모든 것
혹은 무생물의 모든 것까지  

애련히 여기는 마음에서 유래하는 것이며
그들의 존재함에 대한
외경심에서 비롯하는 것이다.

자연의 모든 뜻

옆에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모두 스승으로 삼아 가르침을 얻고자 하는
겸허함을 가진 이의 삶은 경건하다.

경건한 삶을 사는 사람은
함부로 부화뇌동하지 않으며
함부로 속단하지 않으며 

운명을 수긍하고 

인내하고 사랑함으로써 극복하는 이이다

그런 사려 깊은 삶 사는 사람을
우리는 사랑하지  않을 수가  

정말 없을 것이다...
        

< 허영자/ 더 아픈 사랑을 위하여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6
13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6
134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15
134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5
13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4
13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14
13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14
134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14
134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14
13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3
13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13
13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13
134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13
1346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13
134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13
134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13
1346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4-12
134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2
1346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4-11
134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11
134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1
134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4-10
1345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10
134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10
134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0
134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09
134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09
134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08
1345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08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08
134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8
134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07
134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07
134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4-07
134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4-06
1344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06
134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06
134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134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05
13439 행복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4-04
134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04
134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4
13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4-03
13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3
13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03
1343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03
134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3
134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4-03
13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13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