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회 작성일 26-04-11 07:13

본문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내손에 펜 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수 있으니까요.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 소리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 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 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 털어놓을 수 있고
지칠 때는 기댈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마음가득 사랑이 있다면
기쁨과 행복한 세상일테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16
13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16
134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15
134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5
13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14
13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4-14
13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14
1347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4-14
134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14
13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4-13
13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3
13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4-13
134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3
1346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3
134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13
134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4-13
1346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12
134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2
열람중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4-11
134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11
134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1
134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4-10
1345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4-10
134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10
134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10
134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4-09
134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09
134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08
1345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4-08
134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4-08
134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4-08
1344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4-07
134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07
134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4-07
134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06
1344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4-06
134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06
134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6
1344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4-05
13439 행복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4-04
134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4-04
134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4
13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4-03
13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4-03
13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03
1343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03
134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4-03
134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4-03
13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4-02
13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