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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지켜봐 주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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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26-04-14 23:44

본문

서로 지켜봐 주는 우리

서로 다른 곳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걸어가지만
바라보는 마음은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바쁜 하루 차 한잔의 여유로움에 걸터앉아 떠올릴
모습은 없지만 처음 가졌던 기분 좋은 느낌으로
그릴 수 있는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라는 생각보다 서로를 등 맞대고 기대어
볼 수 있는 우리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작은 알갱이들이 모여 우리들의 마음을 채우고
걱정하며 위로하고 받을 수 있는
그런 따스함이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조심스럽게 건네 봅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건 낼 수 있는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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