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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사랑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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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6회 작성일 25-06-05 03:34

본문

용서와 사랑의 힘

링컨이 대통령 후보로 나섰을 때 그를 가장 심하게
비난한 사람은 에드워드 스탠턴이었다.

무슨 이유에선지 스탠턴은 링컨을 몹시 미워하였다.

링컨에 대한 미움이 너무도 뿌리가 깊어서 링컨을 '고릴라'라고
평을 하면서 조롱하였다.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내각을 구성할 때 스탠턴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하였다.

측근들은 일제히 반발하였고 온갖 조언이 링컨에게
전달되었다.

“각하!
그가 얼마나 각하를 비난을 하였다는 것을 잊으셨나요?”

링컨은 대답하였다.

“잊지 않았소.
그러나 스탠턴만큼 그 자리를 훌륭히 수행할 사람은 없소.”

얼마 지나지 않아 링컨은 암살자의 손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였다.

그때 그의 시신을 붙들고 가장 많이 운 사람
스탠턴이었다.

스탠턴이 이렇게 말하였다.
“이 위대한 인물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링컨은 평소에도 대립관계에 있는 사람을
공석에서 비난하지 않았다.

링컨은 항상 원수는 우리 마음에서 없애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것이 그의 생활신조였다.

“원수는 죽여 없애는 것이 아니라 친구로 만들어서
없애야 한다.”

출처 : 작가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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