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몰랐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몰랐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4회 작성일 25-06-07 03:27

본문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몰랐다

어느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1. 진짜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도 괜찮다
어릴 때는 눈치를 봤다.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할 것을 먼저 생각했다.
하지만 결국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남 눈치보다 내 마음이 원하는 것을 따라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진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도 괜찮다.

2. 운에 맡겨, 성공의 대부분은 운이 결정한다
아무리 애써도 안 되는 일이 있다.
반대로, 별로 노력한 것 같지 않은데 술술 풀릴 때도 있다.
성공의 절반은 운이다.
운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올 때를 알아보는 눈을 키우는 게
더 현명하다.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말자.
바람이 부는 방향을 타야 멀리 갈 수 있다.

3. 재능보다 꾸준함이 중요하다.
뛰어난 재능이 부럽기도 했다.
하지만, 끝까지 남는 건 꾸준한 사람이었다.
하루에 10분이라도, 조금씩이라도.
작은 반복이 모여 결국 큰 변화를 만든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가는 사람에게 운도, 기회도 따라온다.

4. 무례한 사람은 당장 차단하라
나를 아프게 하는 말, 무례한 행동.
그런 걸 견디는 건 ‘어른스러운 것’이 아니다.
상대의 무례를 참는 건 내 존엄을 무시하는 일이다.
상처를 주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자. 당장 차단해도 괜찮다.
내 마음은 내가 지켜야 한다.

5. 진짜 하기 싫은 건 거절해도 된다
억지로 웃고, 억지로 맞추고, 억지로 따랐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다.
진짜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
거절은 이기적인 게 아니다.
‘아니오’라고 말할 때, 비로소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다.

6. 사과한다고 다 용서할 필요는 없다
"미안해" 한마디로 모든 게 해결되지는 않는다.
때로는 상처가 너무 깊어, 사과를 받아도 용서할 수 없는 일도 있다.
억지로 용서하려 하지 말자.
내 감정을 무시하면서까지 착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7. 너무 진지해지지 말자, 인생은 축제다
모든 걸 심각하게 생각했다.
실패하면 끝장나는 것처럼. 하지만 돌아보니, 대부분의 일은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인생은 축제다.
웃고, 즐기고, 노래하고, 실수도 하고.
가끔 망가져도 괜찮다.
그게 살아 있다는 증거다.

출처 : 작자/미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2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6-20
125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20
125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6-19
125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6-19
1257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18
1257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6-18
1257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6-18
125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6-18
125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6-18
125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6-18
125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6-17
125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6-17
125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6-16
125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6-16
125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6-15
125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6-14
125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6-14
125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13
125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13
125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6-13
1255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6-13
125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6-13
125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6-12
125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12
125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12
125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6-11
1255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6-11
125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6-10
125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6-10
1254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10
125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6-09
125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6-09
125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09
125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6-09
125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6-09
125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08
125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07
1254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6-07
125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07
125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6-0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07
125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6-06
12536 키보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6-05
125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6-05
125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05
125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05
125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6-05
12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6-05
125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6-04
125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