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같은 좋은 만남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선물 같은 좋은 만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3회 작성일 17-03-09 00:47

본문




















♧선물 같은 좋은 만남♧

   

어느 날 하늘이 내게 주신 축복이자
아름다운 선물인 그대들과

매일 함께 할 수 있어 가난하지
않은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꽃들의 속삭임은
그대들의 달콤한 속삭임으로
들려와 가슴 가득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나는 선물 같은
그대들과의 이 행복 그 어떠한
그림으로도 그릴 수 없습니다.

기쁨을 주는 그대들과의 좋은
인연 언제까지나 퇴색되지 않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어
그대들에게 결코 많은 것을
원하지 않으렵니다.

그저 항상 가슴 한켠에 피어
있는 한 떨기 꽃으로 그 향기

그 아름다움이길 바랄 뿐
그 무엇도 그대들에게 바라지
않으렵니다.

소유하려는 욕심의 그릇이
커질수록 아픔도 자라고
미움도 싹틀 수 있기에 그저

이만큼의 거리에서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작은 말
한 마디 일지라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 같은 좋은
만남이고 싶습니다.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ㅡ 부데루붸그 글 중에서 ㅡ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0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94
각인각심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3-10
35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3-09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09
3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3-09
3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9
3589
난관의 의미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08
35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3-08
358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3-08
3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3-08
3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08
35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08
358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3-07
35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03-07
3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07
35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7
35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3-07
357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3-06
35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3-06
3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7 03-06
3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3-06
357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3-06
357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6 03-05
35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3-05
357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3-05
3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05
3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05
35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05
3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04
356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3-04
3565 童心初 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4
356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3-04
3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3-04
3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3-04
356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3-04
35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3-03
3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3-03
3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03
35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3-03
35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3-02
355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3-02
3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3-02
3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02
35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02
35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01
35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3-01
3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3-01
3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3-01
35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01
35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2-28
3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