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433회 작성일 17-02-20 07:20

본문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어떤 기운도 느낄 수 없지만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을지라도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죽어 있는 돌맹이와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죽은 것과 같은 씨를 살리는 것은 농부의 손에 의해서 생명을 탄생 시키는 것입니다 땅을 부드럽게도 하고 적당한 물을 주면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씨는 농부에 의해서 어두움이 깊은 땅속에 들어가야 하며 여린 새싹은 굳은 땅을 뚫고 나와야 하는 고생이 있어야 하며 좋은 나무로 자라기 위해서는 비바람과 타는 듯한 햇볕의 시련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혼이라는 씨에 생명을 탄생 시키는 것은 섭리입니다 이해하기 힘든 고생과 시련이 지나가고 나면 어느새 든든히 서 있는 영혼이라는 거목이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의 영혼입니다 거목으로 서 있는 영혼을 보는 사람은 세상의 시련과 고생이 결코 힘들지만 않는 것입니다 이미 다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0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28
35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28
354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7
3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27
35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2-27
3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27
3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2-27
35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27
3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2-26
3535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2-26
35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2-26
3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26
3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26
35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2-26
3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2-25
3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2-25
3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2-25
3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2-25
3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2-24
35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2-24
3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24
3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2-24
35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2-24
3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02-23
35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23
3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2-23
3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2-23
35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2-22
35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2-22
3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22
3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22
3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22
3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2-21
35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1
3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21
3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21
3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21
350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2-20
3506 -바다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2-20
3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2-20
3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2-20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2-20
35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0
35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2-20
3500
내 소망 하나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2-19
34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2-19
3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2-19
34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2-19
3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2-18
3495
인간의 도리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