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640회 작성일 17-02-24 05:54

본문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0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28
35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28
354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2-27
3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27
354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2-27
3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27
3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2-27
35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27
3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2-26
3535 천지강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2-26
353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2-26
3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26
3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26
35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2-26
3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2-25
3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2-25
3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2-25
3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2-25
3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2-24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2-24
3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24
3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2-24
35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2-24
3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2-23
35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2-23
3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2-23
3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23
35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2-22
35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2-22
3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22
3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2-22
3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2-22
35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2-21
35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1
351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21
3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2-21
3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2-21
350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2-20
3506 -바다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2-20
3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2-20
3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2-20
350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20
35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0
35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20
3500
내 소망 하나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2-19
34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2-19
3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19
34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2-19
3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2-18
3495
인간의 도리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