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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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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18회 작성일 17-02-16 19:03

본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손은
      기다란 손톱에 메니큐어 바른 고운손이 아니라
      따스한 손으로 정성스럽게 보살핌을 주는
      어머니의 거치른 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실한 목소리로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햇볕이면 충분하다

    리관유는 싱가포르 정치가로 26년간 총리로 일했다.
    그는 작은 나라였던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금융, 물류의 중심지로
    발전시켰고, 청렴한 정부를 갖는 데 기여해
    '건국의 아버지라'라 불린다.
    1072년 그는 싱가포르를 관광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관광청에서 보고서를 만들어 그에게 보냈다.
    내용은 이러했다.
    "중국에는 만리장성과 진시황릉이 있습니다.
    이집트에는 피라미드가, 일본에는 후지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에는 이렇다할 유적이나 명소가 없고
    일년 내내 햇볕만 내리쬐니 관광 산업은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그는 답변을 썼다.
    "하늘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군요. 햇볕이면 충분합니다."
    싱가포르의 최대 장점인 햇볕을 활용하라는 뜻이었다.
    관광청 직원들은 연중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각종 나무와 꽃을
    가꾸어 '보타닉 가든,' '주롱 새 공원'등 명소를 만들었다.
    그 결과 싱가포르는 아름다운 원예 국가이자 세계에서
    관광수입이 다섯 번째로 많은 나라가 되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호성 기자

    영상제작 ; 동제






      아인슈타인의 성공의 공식

      아인슈타인(Einstein, Albert, 1879- 1955)은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과학자입니다.
      그는 독일에서 출생하여 스위스 국립공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습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으며, 철학사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몇 가지 뜻밖의 이론, 특히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等價性)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한 것이었습니다.

      유대인 출신인 그는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 유대인 추방이
      시작되자 독일을 떠나 미국의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교수로 취임하여
      통일장이론 개척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어느 날 아인슈타인의 제자들이 아인슈타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본인이 이룩한 학문적 업적을 스스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물이 담긴 컵에 손가락을 살짝
      담갔다가 꺼냈습니다.
      그리고는 손가락 끝에서 물 한 방울이 또르르 굴러내려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제자들에게 그는 말했습니다.
      "내 학문은 바로 이 물한 방울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제자들이 다시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해서 그토록 위대한 학문적 성과를 이루셨나요?"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칠판에 S=X+Y+Z라고 커다랗게 썼습니다.

      그리고는 제자들을 한 바퀴 휘 둘러본 후 이렇게 말했다.
      "S는 성공이다. X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것, Y는 생활을
      즐겁게 하라는 것, Z는 한가한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가 제시한 성공의 공식은 너무나 특이합니다.
      말을 아끼고 즐겁게 살며 휴식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성공이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모두는 성공을 위해 잘난 채 자기 PR에 열을 올리고,
      무한경쟁에지지 않으려고 쉴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면서
      남을 헐뜯을 때 스트레스는 쌓이고 우리의 몸은 병들고 우리의 정신은
      황폐화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의 가진 지식이 물 한 방울에
      지나지 않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이
      마르고 떨어지는 것이라면 인생을 걸고 추구할만한 것인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tyle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134379544D802D8D28E9D9 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곱게 화장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인자하게 바라보는 소박한 어머니 모습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손은 기다란 손톱에 메니큐어 바른 고운손이 아니라 따스한 손으로 정성스럽게 보살핌을 주는 어머니의 거치른 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입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진실한 목소리로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185BC1414F40A5261DBD2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 <font color=blue> 햇볕이면 충분하다 리관유는 싱가포르 정치가로 26년간 총리로 일했다. 그는 작은 나라였던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금융, 물류의 중심지로 발전시켰고, 청렴한 정부를 갖는 데 기여해 '건국의 아버지라'라 불린다. 1072년 그는 싱가포르를 관광지로 개발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관광청에서 보고서를 만들어 그에게 보냈다. 내용은 이러했다. "중국에는 만리장성과 진시황릉이 있습니다. 이집트에는 피라미드가, 일본에는 후지산이 있습니다. 그러나 싱가포르에는 이렇다할 유적이나 명소가 없고 일년 내내 햇볕만 내리쬐니 관광 산업은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그는 답변을 썼다. "하늘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군요. 햇볕이면 충분합니다." 싱가포르의 최대 장점인 햇볕을 활용하라는 뜻이었다. 관광청 직원들은 연중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각종 나무와 꽃을 가꾸어 '보타닉 가든,' '주롱 새 공원'등 명소를 만들었다. 그 결과 싱가포르는 아름다운 원예 국가이자 세계에서 관광수입이 다섯 번째로 많은 나라가 되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이호성 기자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276F2F5058A298FE06EED6"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아인슈타인의 성공의 공식 아인슈타인(Einstein, Albert, 1879- 1955)은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과학자입니다. 그는 독일에서 출생하여 스위스 국립공과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광양자설, 브라운운동의 이론, 특수상대성이론을 발표하였습니다. 특수상대성이론은 당시까지 지배적이었던 갈릴레이나 뉴턴의 역학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종래의 시간·공간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혁시켰으며, 철학사상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몇 가지 뜻밖의 이론, 특히 질량과 에너지의 등가성(等價性)의 발견은 원자폭탄의 가능성을 예언한 것이었습니다. 유대인 출신인 그는 히틀러가 정권을 잡고 유대인 추방이 시작되자 독일을 떠나 미국의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교수로 취임하여 통일장이론 개척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어느 날 아인슈타인의 제자들이 아인슈타인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본인이 이룩한 학문적 업적을 스스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물이 담긴 컵에 손가락을 살짝 담갔다가 꺼냈습니다. 그리고는 손가락 끝에서 물 한 방울이 또르르 굴러내려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제자들에게 그는 말했습니다. "내 학문은 바로 이 물한 방울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제자들이 다시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해서 그토록 위대한 학문적 성과를 이루셨나요?"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칠판에 S=X+Y+Z라고 커다랗게 썼습니다. 그리고는 제자들을 한 바퀴 휘 둘러본 후 이렇게 말했다. "S는 성공이다. X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것, Y는 생활을 즐겁게 하라는 것, Z는 한가한 시간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가 제시한 성공의 공식은 너무나 특이합니다. 말을 아끼고 즐겁게 살며 휴식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성공이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모두는 성공을 위해 잘난 채 자기 PR에 열을 올리고, 무한경쟁에지지 않으려고 쉴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면서 남을 헐뜯을 때 스트레스는 쌓이고 우리의 몸은 병들고 우리의 정신은 황폐화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지적한 바와 같이 우리의 가진 지식이 물 한 방울에 지나지 않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이 마르고 떨어지는 것이라면 인생을 걸고 추구할만한 것인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긍정의 힘으로 하루하루를  승리하며 살아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을 주는 글들을 올려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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