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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7회 작성일 17-01-30 07:5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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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네요

은근히 찔러대는 가시같은 아픔도
하늘이 무너질것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지나가고 

오늘은 오늘일뿐!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듯

그렇게 새벽도화지는 
새롭고 깨끗할뿐 입니다

어제일을 다시 가져다 
그리지 말기로해요
새로지은 새집에 새로운 
가구들을 들여놓듯

오늘이라는 새집에는 
새로운 오늘을 들여놓아요

흘러지내 버려야할 낡은 문제들은
미련없이 손에서부터 놓아 버리기로 해요

힘차게 웃으며
오늘이라는 도화지에
새롭고 신선한 그림을 그리기로 해요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그리움만 쌓이네 / 노영심 ♬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댓글목록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스더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명절 평안 ㅎ게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오늘 도 마음의 안식인 좋은 글에 다녀갑니다 추운 일기에 강건하시옵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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