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낼 줄 아는 기술을 배워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화낼 줄 아는 기술을 배워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73회 작성일 17-02-03 11:01

본문




















♧화낼 줄 아는 기술을 배워라♧

   

가능하면 분별 있게 생각하여
천한 분노 같은 것은 내지 마라.

이성 있는 자에게는 이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화를 낼 경우 먼저 필요한 것은
자신이 화내고 있음을 아는 일이다.

그 화가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통찰하고
그 분노를 멈춰야 할지를 추측해야 한다.

그리고 더 이상은 나아가지 마라.

이 신중한 책략으로 지신의 분노를
적절한 시기에 멈출 줄 알라.

왜냐하면 움직하는 것을 멈추는 일이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우둔한 자들이 그들의 판단력을
잃고 있을 때 그대의 머리가 그것을
지니고 있으면 현명한 것이다.

지나친 열정은 모두가 우리의 천성은
이성(理性)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 세상을 보는 지혜 中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20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44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2-06
3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06
3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2-06
344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2-06
34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2-06
3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02-06
34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2-05
3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2-05
34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2-05
343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2-05
34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05
3433
인생의 고통 댓글+ 1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2-04
34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2-04
343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2-04
34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04
34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04
34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2-0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2-03
3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2-03
3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2-03
342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2-03
34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3
3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2-02
34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2
34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02
34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02
34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2-02
34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2-01
3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2-01
34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2-01
34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31
34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1-31
34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31
34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31
34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30
3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1-30
34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1-30
34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1-30
3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1-29
3405 소리를머금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1-28
340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28
3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1-28
3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28
34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1-28
34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28
33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1-27
3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27
3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1-27
339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7
33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