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을 주어야 움직인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감동을 주어야 움직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72회 작성일 17-01-24 00:08

본문






















♧감동을 주어야 움직인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셔서 뭐든지
다 받아들일 수 있고 누가 뭐라고
해도 거리낌이 없다면

"아, 나는 그래도 괜찮은 사람
이구나" 하셔도 됩니다.

사람을 볼 때나 사물을 볼 때
단점이 자꾸 눈에 띄고,

좋은 면보다는 나쁜 면이
계속 확대되어 보인다면

"내 사고방식에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은가"하고 스스로
한번 점검을 해보십시오.

인간 사회란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결점이 있게 마련입니다.

본인이 취할 점만 취하고
나머지는 보지 않으면 됩니다.

그런데 성격상 굳이 그걸 끄집
어내서 고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모임이나 흐름에는
반드시 배울 것이 있으므로
그 배울 점만 배우면 됩니다.

그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굳이 바꾸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먼저 바꿔서

그 향기가 주위에 전달되도록
하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나는 안 변한 채 남을 바꿔
보겠다는 건 절대 안 됩니다.

사람은 감동을 받지 않으면
마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감동을 받으면 서서히 마음이
열리면서 변화됩니다.

억지로 바꾸려고 하면 엄청난
에너지 소모일 뿐입니다.

자기 스스로 빛을 보이면서
옆 사람으로 하여금
저렇게 되고 싶다고 여기도록

모범이 되는 것이 사회를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44건 20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1-26
3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6
339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1-26
33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1-26
3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1-25
3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1-25
33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1-25
33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25
338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4
3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4
33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24
3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1-2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24
3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1-23
3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3
337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1-23
337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1-23
33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23
33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1-22
3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22
33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1-22
3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1-22
337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21
3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1-21
3370
1006개의 동전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1-21
33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21
3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1-21
3367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1-20
336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20
33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20
3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1-20
33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1-20
3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1-20
33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1-19
33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9
3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19
3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1-19
3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9
3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18
3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1-18
33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18
3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1-18
3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1-18
33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1 01-17
33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1-17
33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7
3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1-17
3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17
3346 너는또다른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1-16
33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