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95회 작성일 16-12-08 08:05

본문

삶은 아름답고 신선해야 합니다



♣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 지 모른다.

혹여.영영 만나지 못할 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다.
실날 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
설레임으로 가슴에 스며들었던 사람이든
혹은 칼날에 베인 듯이

시린 상처만을 남게 했던 사람이든
떠나가는 마지막 뒷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의
헤어짐은 이별 그 하나만으로도
슬픔이기에 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테고
시간에 흐름 안에서 변해가는 것이 진리일테니

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 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 되어질 때 작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여인은
잊혀진 여인이라 했습니다.
가슴안에 남아서 어렴풋이나마 형상을
떠올리며 이따금 안부를 걱정하는
그런 인연들만 만나고 싶습니다.

지금, 이렇게 좋은 하늘아래에서
쓸쓸한 이별의식을 치르고 뒤돌아 선
모습들이 초라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비록 이별은 하지만 서로를 미워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I'll miss you) ♬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난 오늘밤 떠날 거에요.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약속합니다.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에요.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댓글목록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스더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좋은글에 머물러 마음의 바른 교훈 새겨넣고 갑니다
추운 일기에 감기 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Total 13,544건 20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2-10
31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2-10
31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2-10
314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2-09
3140
12월의 엽서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2-09
31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2-09
31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12-09
31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12-09
31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09
313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12-08
31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2-0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12-08
313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08
31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2-08
31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2-08
31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2-07
31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12-07
3127
좋은 친구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07
31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2-07
31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06
31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2-06
31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2-06
31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12-06
31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12-06
31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2-05
31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2-05
31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2-05
311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2-05
31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05
31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2-05
31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2-04
31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12-04
31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2-04
31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2-04
31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2-03
3109
살다 보니...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2-03
31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2-03
31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2-03
31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2-02
310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12-02
31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12-02
31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7 12-02
31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12-01
31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2-01
31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2-01
30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2-01
30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2-01
30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12-01
30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11-30
30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