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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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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24회 작성일 16-12-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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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 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 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우연한 숫자의 일치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5.16으로 정권을 잡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51.6%로 득표율로 정권을 잡았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5.16으로 정권을 잡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51.6년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18년동안 대통령으로 집권했으며
      ★ 박근혜대통령님은 18대 대통령이 되었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61세에 대통령으로 서거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61세에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3번 개헌하며 집권하였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3번 총선+대선을 승리로 이끌고 집권하게 되었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김씨 오른팔에 의해 종말을 당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김씨를 오른팔로 하여 대선에 승리하였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文氏(文세광)에 의해 영부인을 총탄에 잃었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文氏(文재인)를 투표로 이겨 대통령 자리를 얻었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중앙정보부장의 총탄에 숨지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중정(국정원) 여직원 사건 덕을 좀 봤다.


      영상제작 : 동제







    마음을 숨기는 기술

    한 대학교수가 실험을 했습니다.
    그는 학생들에게
    “내일 수업시간에 독일의 화학자를 초대해 휘발성 액체에
    관한 강의를 들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튿날 얼굴에 수염이 덥수룩한 ‘독일의 화학자’가 연단에 올라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최근 강력한 휘발성 액체를 발견했습니다.
    지금부터 실험하려 합니다.
    교실 전체로 냄새가 확산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보겠습니다.
    냄새를 조금이라도 맡은 사람은 바로 손을 들어주세요.”

    말을 마친 뒤 병 뚜껑을 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앞줄에 앉은 학생이 손을 들었고 뒷줄에
    앉은 학생들도 하나둘 손을 들었습니다.
    2분이 채 되지 않아 모든 학생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때 화학자가 안경을 벗고 수염을 뜯어냈습니다.
    그는 그 학교의 독일어 교수였습니다.
    그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 병에 담긴 액체는 증류수입니다.”

    출처 : 플레처 부 《마음을 숨기는 기술》
    영상제작 : 동제






      고도를 기다리며

      노벨문학상 수상자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 중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두 노인이 함께 시골의 한 그루 나무 밑에서
      ‘고도’를 50년 이상 기다린다는 내용입니다.
      그들은 고도가 누구인지, 왜 기다려야 하는지, 언제 오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기다립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의문을 던집니다.
      “고도가 오지 않으면 어쩌지?
      그러면 목이나 매자.”
      “고도가 오면? 그땐 사는 거지.”

      누군가 작가에게 고도가 누군지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작가는 대답합니다.
      “그걸 알았다면 내가 작품에 썼을 것이다.”
      그러면서 작가는 오늘 우리에게도 되묻습니다.
      “당신의 고도는 무엇인가. 무엇을 그토록 기다리며 사는가.”
      이 질문에 우리는 어떤 기다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비교하지 마라

        당신 자신을 세상의 어떤 사람과도 비교하지 말라.
        비록 그가 에수, 붓다, 크리슈나무르티라고 할지라도
        왜냐 하면 비교를 통해 잃어버리는 것은
        당신 자신에 대한 자기애( 自己愛 )일 뿐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지금까지 살 아온 존재들 중에서 가장
        성스러웠던 존재 이상으로 성스러운 존재다.
        그러나 당신 자신 속에 담겨져 있는 성스 러움은
        스스로를 드러내거나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여태까지 갖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기 위한
        투쟁으로 분주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현재 이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그 자체일 뿐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현존재로서의 당신 존재의
        모든 내용과 삶의 사실들을 인정해야만 한다.
        당신 자신을 결코 다른 사람의 삶이나 죽음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그 대신 자아의 발견,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배수진을 쳐놓고, 주의 깊게 그 관심을 자신의
        내면을 향한 존경심으로 되돌려야만 한다.
        만일 당신이 다른 사람의 삶 속에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얻기 위해 달아나지만 않는다면, 자신에 대한
        이해라는 부드러운 광맥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아울러 당신의 삶은 그 자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시작할 것이다.

        출처 : 비마라 타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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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113842304CE40ADD250EB2 width=600 height=400 >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 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 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127BCE354ECE0A2F313590"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우연한 숫자의 일치 ①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5.16으로 정권을 잡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51.6%로 득표율로 정권을 잡았다 ②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5.16으로 정권을 잡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51.6년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③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18년동안 대통령으로 집권했으며 ★ 박근혜대통령님은 18대 대통령이 되었다 ④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61세에 대통령으로 서거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61세에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⑤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3번 개헌하며 집권하였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3번 총선+대선을 승리로 이끌고 집권하게 되었다 ⑥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김씨 오른팔에 의해 종말을 당하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김씨를 오른팔로 하여 대선에 승리하였다 ⑦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文氏(文세광)에 의해 영부인을 총탄에 잃었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文氏(文재인)를 투표로 이겨 대통령 자리를 얻었다 ⑧ ☆ 고 박정희대통령님은 중앙정보부장의 총탄에 숨지고 ★ 박근혜대통령님은 중정(국정원) 여직원 사건 덕을 좀 봤다.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202EC2244CD282AC197E1E"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마음을 숨기는 기술 한 대학교수가 실험을 했습니다. 그는 학생들에게 “내일 수업시간에 독일의 화학자를 초대해 휘발성 액체에 관한 강의를 들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튿날 얼굴에 수염이 덥수룩한 ‘독일의 화학자’가 연단에 올라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최근 강력한 휘발성 액체를 발견했습니다. 지금부터 실험하려 합니다. 교실 전체로 냄새가 확산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보겠습니다. 냄새를 조금이라도 맡은 사람은 바로 손을 들어주세요.” 말을 마친 뒤 병 뚜껑을 열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앞줄에 앉은 학생이 손을 들었고 뒷줄에 앉은 학생들도 하나둘 손을 들었습니다. 2분이 채 되지 않아 모든 학생이 손을 들었습니다. 이때 화학자가 안경을 벗고 수염을 뜯어냈습니다. 그는 그 학교의 독일어 교수였습니다. 그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 병에 담긴 액체는 증류수입니다.” 출처 : 플레처 부 《마음을 숨기는 기술》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165BFA424ED3193107913F"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고도를 기다리며 노벨문학상 수상자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 중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두 노인이 함께 시골의 한 그루 나무 밑에서 ‘고도’를 50년 이상 기다린다는 내용입니다. 그들은 고도가 누구인지, 왜 기다려야 하는지, 언제 오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기다립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의문을 던집니다. “고도가 오지 않으면 어쩌지? 그러면 목이나 매자.” “고도가 오면? 그땐 사는 거지.” 누군가 작가에게 고도가 누군지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작가는 대답합니다. “그걸 알았다면 내가 작품에 썼을 것이다.” 그러면서 작가는 오늘 우리에게도 되묻습니다. “당신의 고도는 무엇인가. 무엇을 그토록 기다리며 사는가.” 이 질문에 우리는 어떤 기다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영상제작 : 동제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fileserver.cgntv.net/File1/club/RisingSun7/autumn16.swf WIDTH=600 HEIGHT=400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비교하지 마라 당신 자신을 세상의 어떤 사람과도 비교하지 말라. 비록 그가 에수, 붓다, 크리슈나무르티라고 할지라도 왜냐 하면 비교를 통해 잃어버리는 것은 당신 자신에 대한 자기애( 自己愛 )일 뿐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지금까지 살 아온 존재들 중에서 가장 성스러웠던 존재 이상으로 성스러운 존재다. 그러나 당신 자신 속에 담겨져 있는 성스 러움은 스스로를 드러내거나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여태까지 갖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기 위한 투쟁으로 분주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현재 이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그 자체일 뿐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현존재로서의 당신 존재의 모든 내용과 삶의 사실들을 인정해야만 한다. 당신 자신을 결코 다른 사람의 삶이나 죽음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그 대신 자아의 발견,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배수진을 쳐놓고, 주의 깊게 그 관심을 자신의 내면을 향한 존경심으로 되돌려야만 한다. 만일 당신이 다른 사람의 삶 속에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얻기 위해 달아나지만 않는다면, 자신에 대한 이해라는 부드러운 광맥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아울러 당신의 삶은 그 자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 시작할 것이다. 출처 : 비마라 타카르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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