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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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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9건 조회 1,250회 작성일 16-11-29 07:28

본문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12월이 오면 보고 싶어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하얀 눈이 포근하게 내 얼굴을 감싸듯 당신의 따뜻한 하얀 손을 떠오르게 하는 눈이 펄펄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같은 하늘아래에서 당신처럼 곱디 고운 당신 닮은 하얀 눈이 송이송이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소복소복 쌓인 하얀 길을 뽀드득 뽀드득 걸으며 둘만의 발자국을 하얗게 새기고 싶습니다. 당신의 순백(純白) 미(美)와 백설처럼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도 기다리는 것은 첫눈, 첫눈에 노래하고 싶고 첫눈에 그리워하고 싶은 당신 향한 내 마음이기에 첫눈 기다리듯 언제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첫눈 같은 순수한 마음을 소유한 당신이 첫눈 같은 순수한 모습을 닮은 당신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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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대구때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대구때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주말에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첫눈오는날이 왠지 행복해질거 같아습니다.
누구를 기다리는것도 아닌데 그냥 첫눈오면 마음이 들떠네요.

커피향 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커피향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눈 같은 순수한 마음을 소유한 당신이
첫눈 같은 순수한 모습을 닮은 당신이
무척 보고 싶습니다.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눈이 내리네요
가슴이 설레입니다
오래동안 볼 수 없어 잠시 기억속에서 지워졌던 ..눈..
만산홍엽눈물이  얼어 하얀 눈이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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